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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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안 해수욕장 개장 준비
포항시는 해수욕장 개장을 앞두고 백사장을 정비하고 안전사고에 대비해 시설 점검과 보험 가입에 나섰습니다. 또 9억 원을 들여 구룡포 해수욕장 바다시청 건립과 화진 해수욕장 특화거리 조성사업을 추진하고, 국제 불빛축제와 바다 연극제 등 다양한 축제와 행사도 준비하기로 했습니다. 북부 해수욕장은 다음달 1일, 화...
한기민 2013년 05월 21일 -

오늘 소만,내일 기온 더 올라
절기상 여름의 문턱에 들어서 햇볕이 가득해 만물이 가득찬다는 소만인 오늘 대구경북지역은 절기답게 햇볕이 많이 드는 맑은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맑은 가운데 오늘 낮 최고기온은 대구와 청도 29도, 의성 30도 등 26에서 30도의 분포로 어제보다 1-2도 가량 높겠습니다. 내일은 낮기온이 오늘보다 더 올라 대구의 낮...
최고현 2013년 05월 21일 -

노 前 대통령 합성사진 유포 용의자 자수
구미경찰서는 노무현 전 대통령의 얼굴을 희화화시킨 사진을 인터넷 사이트에 게시한 17살 L군이 자수해옴에 따라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L군은 인터넷에 자신의 글을 인기 글로 올리고 싶은 영웅심에서 합성 사진을 유포했다가 최근 대구에서 이 사진 유포자가 경찰 조사를 받는다는 언론 보도를 접한 뒤 겁...
2013년 05월 21일 -

경북,정부 농식품 6차 산업화 사업 유치 나서
경상북도는 구미시 닭, 영천시 포도, 고령군 딸기, 의성군 산수유·홍화 등 6개 특화 상품을 선정해 정부의 농식품 6차 산업화 사업에 선정될 수 있도록 자문을 해주기로 했습니다. 이 사업에 선정되면 국비 50% 지방비 30% 자부담 20%의 비율로 자원 당 30억 원을 투자해 1·2·3차 산업을 융·복합화해 지역핵심 전략사업으로...
서성원 2013년 05월 21일 -

내년 문경 도민체전 대회 상징물 선정
내년 문경시에서 열리는 제52회 경북도민체육대회 엠블럼과 마스코트 등 대회 상징물이 선정됐습니다. 마스코트는 문경의 특산물인 오미자와 사과를 형상화 했고 대회 포스터는 태극문양 바탕에 축구와 수영,태권도 등의 역동적인 경기모습을 담았습니다. 문경시는 공모를 통해 선정한 대회 상징물을 디자인 전문회사에 맡...
김건엽 2013년 05월 21일 -

국도서 3중 추돌..10명 부상
오늘 오전 8시 30분쯤 안동시 서후면 교리 34번 국도에서 예천방면으로 달리던 시외버스가 앞서가던 1톤 포터트럭과 승용차를 잇따라 추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트럭 운전사 59살 정 모 씨와 버스승객 등 10명이 다쳤고, 추돌 과정에서 트럭에 실린 과일이 도로로 쏟아지면서 도로가 1시간 가량 정체를 빚었습니다.
엄지원 2013년 05월 21일 -

인삼 고온피해 우려 주의
경북농업기술원 풍기인삼시험장은 최근 계속되는 고온으로 인삼 점무늬병과 탄저병 등 인삼병해 발생이 우려된다며 주의를 부탁했습니다. 이에 따라 피해가 우려되는 논 인삼포를 중심으로 2중직 차광망을 추가로 씌워주고 강우시 비가 새지 않도록 누수 차광지를 사용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또 인삼포 고랑에 빗물이 튀...
성낙위 2013년 05월 21일 -

스마트그리드 거점도시 추진사업 유치 나서
정부의 스마트 그리드 거점도시 유치를 위해 대구시가 국내 관련 기업 4곳, 대구경북과학기술원과 업무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에 따라 대구경북과학기술원은 전략 수립을, 4개 업체는 사업화에 협력하게 됩니다. 스마트 그리드는 공급자와 수요자가 양방향으로 정보를 교환할 수 있는 차세대 전력 인프라 시스템입니다.
서성원 2013년 05월 21일 -

약 바꿔치기 약국 70여 곳 적발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전국 2만여 곳의 약국을 대상으로 전수 조사를 한 결과 약값을 부당 청구한 것으로 의심되는 대구지역 약국 160여곳 가운데 70여 곳이 약 바꿔치기를 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약 바꿔치기 사례의 대부분은 처방전에 있는 약보다 원가가 싼 약을 지어주고 보험공단에는 기존에 처방된 약으로 비용을 ...
김은혜 2013년 05월 21일 -

고물상 앞 승용차 펑크낸 고물상 주인 검거
대구 수성경찰서는 어제 오후 1시쯤 대구시 수성구 황금동의 한 고물상 앞에 주차된 승용차 우측 뒷바퀴를 못으로 구멍을 낸 혐의로 고물상 주인 48살 김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은 김 씨가 주차된 차가 차량통행에 방해가 된다고 홧김에 타이어에 펑크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양관희 2013년 05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