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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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중소기업을 중견기업으로 육성
대구시가 지역의 중소기업을 중견기업으로 키우기 위한 지원에 나섭니다. 대구시는 매출액이 400억원에서 천 500억원 사이의 기업을 천 500억원 이상의 중견기업으로 키우기 위해 올해부터 해마다 5개 씩 오는 2022년까지 50개 정도의 업체를 선정해 지원할 계획입니다. 지원 대상으로 선정되면 종합 경영진단 컨설팅을 한 ...
서성원 2013년 03월 28일 -

경북,중국 관광객 5천 500명 유치
경상북도가 지난 20일부터 어제까지 충칭시,구이저우 성 등 중국 내륙지역을 돌며 관광 홍보설명회를 열어 5천 500 여 명의 중국 단체관광객을 유치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주, 문경, 안동, 영주 등을 중심으로 수학여행상품, 전통문화체험상품, 세계문화유산탐방, 한류드림 페스티벌, 축제 연계상품 등을 홍보해 한·중 노년 ...
이상원 2013년 03월 28일 -

R]정밀 지도로 산불 대비
◀ANC▶ 경주소방서가 산불에 대비한 정밀 위성 지도를 도내에서 처음으로 제작했습니다. 산불 피해가 우려되는 마을과 사찰 등이 상세하게 표시돼 있어 산불 피해 예방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규설 기자... ◀END▶ ◀VCR▶ 지난 9일 발생한 포항 산불... 불씨가 바람을 타고 번지면서 가옥 100여채가 삽시...
이규설 2013년 03월 28일 -

R]경주 벚꽃, 다음주 절정
◀ANC▶ 경주하면 벚꽃이 유명합니다. 시가지는 다음주 초에, 보문단지는 다음 주말에 절정을 이룰 것으로 보입니다. 김병창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강변도로를 따라 줄지어 심어진 벚나무에 화사한 꽃이 활짝 피어나 눈이 부실 지경입니다. 동천동과 황성동 등 시가지의 벚꽃은 평년보다 일주일 이상 빠른...
2013년 03월 28일 -

R]대구테크노폴리스 조성 어떻게 돼 가나 ?
◀ANC▶ 한국생산기술연구원 대경권지역본부가 오늘 대구테크노폴리스에 새 청사를 준공했습니다. 연구기관의 입주가 이어지고 있지만 대구테크노폴리스가 영남권 연구개발 중심지로 자리잡기까지는 아직 갈 길이 멀어보입니다. 서성원 기자의 보돕니다. ◀END▶ ◀VCR▶ 중소기업의 기술 경쟁력 향상을 돕는 한국생산기...
서성원 2013년 03월 28일 -

대구MBC 교향악단 신춘음악회
수성아트피아가 대구MBC교향악단과 함께하는 신춘음악회를 내일 저녁 7시 반 수성아트피아 용지홀에서 엽니다. 이번 신춘음악회에는 대구MBC 교향악단이 바이올리니스트 피호영과 함께 부르흐의 바이올린 협주곡 1번을 협연합니다. 또, 정주영 지휘로 윌리엄텔 서곡을 시작으로 시벨리우스 교향곡 2번 등이 연주될 예정입니...
윤태호 2013년 03월 28일 -

상습절도 사기범 국민참여재판서 유죄
상습적으로 절도와 사기 행각을 벌여 온 40대가 국민참여재판에서 유죄를 선고받았습니다. 대구지방법원은 상습절도와 사기 등의 혐의로 기소된 49살 김모씨게 국민참여재판 배심원들이 유죄를 평결하자 징역 4년 11개월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피고가 두차례나 절도 전력으로 수감생활을 한 뒤에도 다시 상습 절도를 ...
금교신 2013년 03월 28일 -

대구교육청, 토요 논술 교실 운영
대구시교육청이 이번 주말부터 6월 22일까지 매주 토요일 고등학교 3학년을 대상으로 '토요논술학교'를 운영합니다. 토요 논술 학교는 인문사회반과 수리과학반으로 나눠 운영되고 인문사회반은 수도권 논술 5개 반과 경북대 3개 반이, 수리과학반에는 수도권 논술 3개 반과 경북대 3개 반이 각각 운영된다. 시교육청은 우...
금교신 2013년 03월 28일 -

경북, 여성시대 비전 선포식 열어
경상북도가 여성의 에너지를 경북의 동력으로 만들기 위한 '경상북도 여성시대 비전 선포식'을 개최했습니다. 여성시대 프로젝트는 6대 분야 27개 과제로 '경북 여성의 정체성 찾기', 'SNS를 활용한 여성참여 활성화', '여성인재 양성을 통한 경쟁력 강화' 등입니다. 경북도는 행정부지사를 추진 단장으로 올해부터 2017년...
박재형 2013년 03월 28일 -

R]'소비도시'가 소비도 못한다
◀ANC▶ 대구를 가리켜 흔히 '소비도시'라고 합니다만, 요즘 경제 지표를 보면 과연 이 말이 맞나 싶은 의문이 듭니다. 양질의 일자리가 적다보니까 소비가 위축되고 있는 겁니다. 여] 젊은층의 소비 감소는 결국, 지역 경제 성장을 둔화시키는 결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태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취...
이태우 2013년 03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