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경찰서는 가짜 경유 130만 리터,
시가 22억원 어치를 버스 연료로 사용한 혐의로
김천지역 시내 버스업체 대표
66살 박모 씨를 구속하고,
상무 김모 씨와 기름을 공급한 주유소 사장
조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조 씨의 주유소에서 경유만
거래한 것처럼 영수증을 받아
차액 1억 6천만원을 횡령하고,
김천시에 유가보조금 10억원을 신청해
부당 이득을 챙긴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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