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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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자 위장전입..보완책 마련키로
여대생 살해 사건 피의자 조명훈의 성범죄 전력이 있는 '성범죄자 알림e' 정보가 거짓이었다는 어제 MBC보도에 대해 여성가족부가 관리 부실을 시인하고 대책마련에 나섰습니다. 여성가족부는 다음달부터 강화된 성범죄 관련법이 시행돼 신상공개 명령이 내려진 성범죄자에 대한 관리가 강화될 것이라며 보완책을 마련하겠...
도성진 2013년 06월 04일 -

R]문화계 소식-종이컵 이쑤시개 작가
◀ANC▶ 그 쓰임이 다해 무심코 버려지는 것들에 애정을 쏟는 작가가 있습니다. 쓰다 버린 종이컵,이쑤시개처럼 쉽게 쓰고 버려지는 것들에 색을 입히고 또 의미를 부여해 예술로 승화시키고 있는데요, 이쑤시개 작가 권기주의 작품 세계를 문화계 소식에서 만나봅니다. ◀END▶ ◀VCR▶ 한국화를 전공한 권기주 작가. ...
최고현 2013년 06월 04일 -

R]안전모 착용은 의식전환부터!
◀ANC▶ 노동당국이 산업 재해를 막기 위해 작업자들에게 안전모 착용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를 지키지 않는 작업장이 여전히 많아서 안전 의식의 일대 전환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한태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구시 수성구 만촌동의 한 빌라 건설현장, 작업이 한창인 인부들...
한태연 2013년 06월 04일 -

대구은행노조, 아동 후원금 6천만 원 전달
대구은행노동조합은 어린이를 위한 후원금 6천만 원을 어린이재단에 전달했습니다. 기부금 가운데 3천만 원은 해외문화체험 후원금이고, 인재양성아동 후원금 2천만원, 긴급사례비가 천만 원입니다. 대구은행 노조는 2007년 8월부터 통상임금의 0.25%를 사회공헌기금으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이태우 2013년 06월 04일 -

R]성범죄자가 공익요원..관리 사각지대
◀ANC▶ 여대생 살해 사건의 피의자 조명훈이 지하철역에 근무하는 공익요원으로 밝혀지면서 시민들의 불안감이 더 커지고 있습니다. 여] 조명훈처럼 성범죄 전과가 있는 공익요원에 대한 관리가 도마에 오르고 있습니다 도성진 기자가 집중 취재했습니다. ◀END▶ ◀VCR▶ 대구 여대생 살해 사건의 피의자 조명훈이 공...
도성진 2013년 06월 04일 -

조선시대 계모임 자료 기획 전시
조선시대 각종 계모임 자료를 한자리에 모은 기획 전시회가 국학진흥원 유교문화박물관에서 시작돼 8월까지 계속됩니다. 이번 전시회에는 계모임 참석자 명단과 계모임 풍경을 그린 계회도(契會圖), 족자 형식의 계축(契軸) 등 조선시대 각종 계모임 자료 60여 점이 전시되고 있습니다. 특히 조선 성종 때인 1478년, 안동지...
정윤호 2013년 06월 04일 -

R]택시 전문털이 용의자 검거
◀ANC▶ 택시를 전문적으로 털어온 4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한달에 평균 서른대의 택시를 털었습니다. 양관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구MBC 4월 20일 뉴스 보도화면--- 지난 4월 20일 뉴스데스크 시간에 보도했던 대구 택시전문털이가 경찰에 잡혔습니다. 경찰에 붙잡힌 42살 조모 씨는 지난 3월...
양관희 2013년 06월 04일 -

R]대구 여대생 살해사건..현장검증
◀ANC▶ 여대생 살해사건의 현장 검증이 오늘 실시됐습니다. 조명훈은 무표정한 얼굴로 담담하게 상황을 재연했습니다. 김은혜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술에 취한 남씨를 성폭행하려고 모텔로 끌고 갔다 빈방이 없어, 자신의 원룸으로 데려온 피의자 조명훈은 현관문에 걸려 넘어졌습니다. 남씨를 방으로 끌...
김은혜 2013년 06월 04일 -

서구 교육행정 협의회 출범(사진)
대구시 서구 교육발전을 위해 서구청과 서부교육지원청이 함께 하는 서구 교육행정협의회가 출범했습니다. 서구 교육행정협의회는 평생 교육과 우수 인재 양성, 과학·기술 교육 진흥, 교육격차 해소, 학교 급식 개선등 서구의 교육과 관련한 다양한 사항을 논의할 계획입니다. 협의회는 서부교육지원청장과 서구청장이 공동...
금교신 2013년 06월 04일 -

R]'경주 체리' 품질 개선 해야
◀ANC▶ 전국 생산량의 3분의 2 이상을 차지하는 '경주 체리'가 본격 출하되고 있습니다. 최근 수요가 증가하면서 판로 걱정은 없는데 높은 가격을 받기 위해서는 품질 개선이 시급합니다. 김병창 기자 ◀END▶ ◀VCR▶ 따가운 6월의 햇살을 받으며 빨갛게 익은 체리가 주렁주렁 탐스럽게 열렸습니다. 수확을 하는 노부...
2013년 06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