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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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관리수위 낮추면 양수시설 무용지물
◀ANC▶ 4대강 사업 때문에 낙동강 인근 지역에서 농경지 침수피해가 발생하고 있다는 보도를 최근에 해드렸습니다. 보에 가둬놓은 물의 수위를 낮추면 피해를 막을 수 있다는데, 수자원공사는 그럴수가 없다는 입장입니다. 심병철 기자가 취재. ◀END▶ ◀VCR▶ 낙동강과 인접한 칠곡군 약목면과 고령군 우곡면 일대 농...
심병철 2013년 04월 19일 -

범어네거리 '영어거리' 1년만에 문 닫아
대구 범어네거리 지하 '영어거리'가 1년만에 문을 닫게 됐습니다. 대구시는 관리비와 임대료를 체납한 영어거리 사업자에게 지난 달 4일 계약 해지를 통보한 뒤 지난 달 말 법원에 명도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영어거리는 지난 해 4월 문을 열었지만 점포 39곳 가운데 9곳 밖에 입점하지 않아 사업자가 대구시에 관리비와 임...
권윤수 2013년 04월 19일 -

청소년 단체관광객 만여 명 대구 찾아
청소년 단체 관광객 만여 명이 대구를 잇따라 찾습니다. 대구시에 따르면 경남 청소년연맹 소속 청소년 9천여 명이 이 달과 다음 달에 5차례로 나눠 대구를 찾아 놀이시설 등을 이용하고, 경남 스카우트연맹 소속 청소년 천 500여 명은 이 달에 3차례로 나눠 대구를 찾아 3·1 만세 운동길 등을 둘러봅니다. 광주 걸스카우트...
서성원 2013년 04월 19일 -

R]철강업체 '재고 전쟁'
◀ANC▶ 포항은 철강의 도시죠. 그런데 경기 침체가 장기화 되면서 철강 업계 전체가 재고 줄이기에 골머리를 앓고 있습니다. 장성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포항의 한 화물 터미널. 철강재가 곳곳에 수북히 쌓여, 차 보다 더 많은 면적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제품을 구매한 업체들이 경기침체로 생산량을 ...
장성훈 2013년 04월 19일 -

만평]떠나는 모습이 아름다워야
연임 여부를 두고 내부 구성원과 갈등을 빚었던 대구경북연구원장이 오는 21일 임기가 만료되면서 자리를 떠나는 것으로 정리가 되었다는데요, 이성근 대구경북연구원장, "임기가 끝나면 대학으로 복직해서 강의를 할 겁니다. 능력없이 와서 그동안 부덕했던 점 죄송스럽습니다"라며 앞으로 본업인 교수직에 충실하겠다면 ...
이상원 2013년 04월 19일 -

대구, 현장 당정간담회 열려
대구시와 새누리당 소속 지역 국회의원들이 국책사업 현장에서 당정 간담회를 갖습니다. 지역 국회의원들은 오늘 오후 국가산업단지 현장 사무실과 지능형 자동차 부품 시험장 공사 현장을 잇따라 들러 추진 현황과 운영 방향에 대한 설명을 듣고, 대구경북과학기술원으로 자리를 옮겨 당정 간담회를 갖습니다. 이 자리에서...
서성원 2013년 04월 19일 -

R]현장조사단 "4대강보 대책 세워라"
◀ANC▶ 감사원이 부실을 지적했던 4대강 공사에 대해 박근혜 대통령이 철저한 검증을 약속한 바 있는데요. 학계와 환경단체로 구성된 민간 조사위원회가 4대강 공사 이후 낙동강 실태에 대한 현장조사에 나섰습니다. 어떻게 변했는지 함께 보시죠.. 엄지원 기잡니다. ◀END▶ ◀VCR▶ 강바닥이 패이는 걸 막기 위해 설...
엄지원 2013년 04월 19일 -

장애인 관련 정책추진, 공약이행 촉구 집회
장애인 관련 정책 추진과 자치단체장의 공약이행을 촉구하는 집회가 열립니다. 대구지역 30여 개 장애인 단체는 오늘 오전 11시 대구시청 앞에서 집회를 갖고 저상버스 확충과 장애수당 현실화, 장애인 전담부서 설치 등 대구지역에 미흡한 장애인 정책 추진과 단체장의 공약 이행을 촉구할 방침입니다. 이들은 장애인을 시...
김은혜 2013년 04월 19일 -

경산 광역의원 보선 부재자 투표 이뤄져
경산시 제 2선거구 광역의원 보궐선거 부재자 투표가 오늘부터 이틀동안 이뤄집니다. 경산시 선거관리위원회는 오는 24일 선거일에 투표를 할 수 없거나 미리 투표를 하고 싶은 선거인은 별도의 사전 신고 없이도 오늘과 내일 오전 6시부터 오후 4시 사이에 신분증을 갖고 부재자 투표소를 찾으면 투표를 할 수 있다고 밝혔...
서성원 2013년 04월 19일 -

만평]동성로 상권 진퇴양난
대구의 대표 상권인 동성로 일대에서 최근 임대료가 계속 올라 규모가 크지 않은 토종 상인들이 점차 설 자리를 잃고 있다는데요. 김운수 동성로 상인회 회장, "상권이 좋아진 만큼 임대료가 비싸졌습니다. 대기업 직영점이 많이 내려왔는데, 그렇다고 이들 큰 상점을 몰아낼 수도 없고..." 하며 상권은 살아났지만 임대료...
이태우 2013년 04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