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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실련 "개헌 논의 필요하나 졸속 안 돼···대선 후 추진해야"
대통령 선거와 개헌을 동시에 추진하면 충분한 논의 없이 졸속 진행될 수 있어 순차적 추진 제안이 잇따르고 있습니다.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은 권력 구조 개편을 위한 개헌이 필요하지만, 대선과 동시에 진행될 경우 국민적 공감대 없이 졸속 개헌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개헌은 1987년 헌법 제정 이후 대통령...
조재한 2025년 04월 09일 -

[심층] "의료사각지대 어쩌나?" 4월에만 경북 '공보의' 170여 명 복무 기한 끝난다는데···신규 공보의도 없다
농어촌 최후의 보루 '공보의'흔히 공보의라 합니다만 정식 이름은 공중보건의사입니다.공중보건의라고도 많이 하죠. 병역 의무를 의사로서 대신하는 형태인데요. 대도시 병원에 투입되는 경우도 있지만 대개는 의료가 매우 열악한 보건소, 보건지소에 배치됩니다. 농어촌 같은, 흔히 말하는 의료사각지대입니다. 의정 갈등...
조재한 2025년 04월 09일 -

[약손+] 소리 없이 찾아온다 '당신도 모르게 생긴 신장암' ⑫신장은 하나로도 충분하다?
우리 몸속 노폐물을 걸러내 깨끗하게 청소하는 기관이 바로 ‘신장’입니다. 인체의 작은 필터라고도 불리는 신장은 문제가 생겨도 초기 증상이 없어 치료를 놓치는 경우가 많다는데요. 한국인이 가장 많이 걸리는 10대 암 중 하나인 신장암도 증상이 나타났을 때는 이미 늦은 경우도 많은데요. 신장의 이상 변화를 조기에 발...
김은혜 2025년 04월 09일 -

3월 대구·경북 취업자·고용률 소폭 상승
2025년 3월 대구의 취업자 수와 고용률이 소폭 상승했습니다.동북지방통계청이 발표한 '2025년 3월 대구시 고용동향'을 보면 대구의 3월 취업자 수는 122만 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3천 명 늘었습니다. 같은 기간 고용률도 58.2%로 0.1% 포인트 상승했습니다.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기준인 15∼64세 고용률은 65.9%로 전년 ...
도건협 2025년 04월 09일 -

경상북도, 소형모듈원전(SMR) 제작 지원센터 구축 사업 선정
경상북도가 산업통상자원부가 추진하는 소형모듈원전, SMR 제작 지원센터 구축 사업자로 최종 선정됐습니다.이에 따라 사업비 320억 원을 지원받아 SMR 소재와 부품, 장비 분야 지원을 위한 3D 프린팅 기반의 센터를 경주 SMR 국가산업단지에 준공합니다.2029년 준공을 목표로 하는 지원센터에는 하이브리드 3D프린팅과 금...
윤태호 2025년 04월 09일 -

경상북도, 산림사관학교 교육생 175명 모집
경상북도는 2025년 경북 산림사관학교 교육생을 모집합니다.과정별로 25명씩 총 175명을 모집하는데, 4월 9일부터 4월 24일까지 신청을 받아 4월 30일에 최종 선발자를 통보합니다.2025년은 교육 집중도와 산림 실무 능력 향상에 중점을 둬서 2024년 5개 과정을 개선하고, 임산물 가공 제품화와 산림 소득 수종 재배 관리 ...
윤태호 2025년 04월 09일 -

[만평] 대선 출마 위해 시장직 사퇴 수순···무책임한 공약 남발로 시민만 피해 우려
헌법재판소의 윤석열 전 대통령 파면으로 조기 대선 체제가 되자 홍준표 대구시장이 대선 출마를 위해 시장직 사퇴 수순을 밟고 있는데요, 이 때문에 대구시정은 차기 지방선거까지 14개월 동안 행정부시장 권한대행 체제로 운영되게 돼 시정 공백에 따른 주요 현안 추진 차질이 우려되며 홍 시장에 대한 비판의 목소리가 ...
이상원 2025년 04월 09일 -

[만평] 대구·경북 지역에서도 탄핵 반대 정치세력 책임론 일어
윤석열 전 대통령 파면 뒤, 대구·경북 지역에서도 탄핵을 반대해 온 정치 세력에 대한 책임론이 일고 있는데요, 경북 경주에서는 윤 전 대통령을 옹호한 국민의힘 김석기 의원 사퇴를 촉구하는 시민사회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는데요.최해술 민주노총 경주지부장, "윤석열이 내란을 일으켰을 때 국회에도 참석하지 않았고, ...
이상원 2025년 04월 09일 -

[만평] 산불로 치명상 입은 경북 청송군···빨리 회복되기를
경북 청송군은 이번 산불로 군민 절반이 거주하는 청송읍, 진보면, 파천면이 큰 피해를 입었는데요, 군민 절반 이상이 생계를 걸고 있는 사과 재배와 관광 산업이 큰 타격을 받았다고 하는데요.윤경희 청송군수 "지금 우리 청송은 역사상 가장 큰 치명상을 입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중앙정부와 경상북도가 복원 사업...
이상원 2025년 04월 09일 -

대구·경북 낮 최고 12~22도···차차 흐리다 밤부터 비
4월 9일 수요일 대구와 경북 지역은 맑다가 차차 흐리겠고 밤부터 가끔 비가 오겠습니다.예상 강수량은 목요일 오후까지 대구·경북 전역에 5~10mm입니다.아침 최저 기온은 대구 6도, 안동 4.4도, 포항 8도 등입니다.낮 최고 기온은 대구 22도 등 16~22도의 분포로 전날보다 2~4도가량 낮겠습니다.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농...
손은민 2025년 04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