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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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이철우 경북도지사 '애국가 제창' 무혐의 처분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 반대 집회에서 애국가를 불러 정치적 중립을 위반한 혐의로 고발된 이철우 경북도지사에 대해 경찰이 혐의가 없다고 결론 내렸습니다.안동경찰서는 "지방공무원법상 지자체장은 정치 운동 금지를 적용하지 않는다는 예외 조항이 있어 혐의를 적용할 수 없다"고 판단했다며, 아직 고발인의 이의신청...
김서현 2025년 04월 16일 -

정부 "경북 산불, 기상 악화·예측·대피 미흡···3중 악재 결과"
행정안전부와 산림청은 경북 산불이 역대 최악의 피해를 낳은 원인으로, 기상 악화와 산불 확산 예측 실패, 이에 따른 대피 체계 미흡을 지목했습니다. 두 기관이 낸 '초고속 산불 대비 주민체계 개선 방안'에 따르면, 당시 기온은 평년보다 6.4도 높았고, 초속 27m에 달하는 강풍 속에 불씨는 안동에서 영덕까지 시속 8.2...
엄지원 2025년 04월 16일 -

대구·경북 목요일도 초여름 날씨···강풍 유의
4월 16일 수요일 대구와 경북 지역 한낮 최고 기온은 25도 안팎까지 올랐습니다.낮 최고 기온은 대구 26.8도, 김천 26.6도, 영천 24.7도 등을 보였습니다.목요일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일교차가 크겠습니다.아침 최저 기온은 대구 13도 등 5도에서 13도, 낮 최고 기온은 대구 26도 등 21도에서 28도가 예상됩니다.목요일까...
변예주 2025년 04월 16일 -

대구·경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 창업 성장·기술혁신 R&D 지원사업 설명회 개최
대구·경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대경중기청)은 2025년 창업 성장·기술혁신 RD 설명회를 오는 4월 23일 수요일 14시부터 대경중기청 대강당에서 개최합니다.‘창업 성장(디딤돌_첫걸음) RD’는 성장잠재력을 보유한 창업 기업의 기술개발 지원을 통해 성장을 촉진하기 위한 사업으로, 대구·경북 지역 소재 중소기업 중 창업 7년 ...
도건협 2025년 04월 16일 -

[날씨체크] 금요일까지 낮 초여름 기온···일교차 10도 이상
최근 날씨 변동이 정말 컸습니다.지난주에는 포근한 봄 날씨가 이어지다 갑자기 주말에 강풍을 동반한 요란한 봄비가 내렸습니다. 이번 주 초반까지도 평년보다 쌀쌀한 기온이 이어졌는데요. 특히 아침에는 봄이 맞나 싶을 만큼 쌀쌀했습니다. 그래도 수요일부터 다시 남서 기류가 유입되며 포근함을 되찾았습니다. 금요일...
유하경 기상캐스터 2025년 04월 16일 -

[뉴스+] 대구에 와 무릎 꿇은 한동훈···한 전 대표의 시선이 향한 곳은?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에 따른 조기 대선이 속도감 있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거대 양당인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은 대선 후보 선출을 위한 당내 경선 후보 등록 절차를 마무리했는데요, 스무 명에 육박하던 국민의힘 대선 후보자는 일단 8명으로 압축됐습니다.김문수와 나경원, 안철수, 홍준표 후보 등이 불출마를 선언한...
윤영균 2025년 04월 16일 -

[글로벌+] 대미 보복관세 결정 중국···희토류 수출 금지, 트럼프를 향한 '이우의 반격'
미국이 중국을 향해 100%가 넘는 관세를 부과하자, 중국도 비슷한 규모로 관세를 올리는 맞대응에 나섰습니다. 희토류 수출 금지와 주변국에 대한 미국과의 비협조 압박까지 이어가고 있는데요. 강경하게 미국과 맞선 중국의 대응은 미국산 불매 운동까지 이어지는 분위기입니다. 그런가 하면 이우라는 지역에서 나온 트럼...
석원 2025년 04월 16일 -

대구참여연대 "홍준표 사퇴 계기로 대구시정 정상화해야"
대구참여연대는 보도자료를 내고 "홍준표 전 대구시장 재임 기간은 대구 퇴행과 폭주의 시간이었다"며 "홍 전 시장의 사퇴는 오히려 대구시정 정상화의 계기"라고 강조했습니다.참여연대는 지역화폐 발행 확대 등 민생대책 수립과 제2 대구의료원 설립 재추진, 박정희 동상 철거, 안동댐 취수원 이전 중단, 언론·시민사회 ...
박재형 2025년 04월 16일 -

대구 달서구 '한국복타협동조합', 2025년 우수 마을기업 선정
사진 제공 대구달서구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25년 우수 마을기업에 대구 달서구 한국복타협동조합이 선정돼 최대 7천만 원의 사업비를 받습니다. 마을기업은 주민이 지역 자원을 활용한 수익사업을 벌여 지역 문제를 해결하고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하는 마을 단위 기업입니다. 2021년 청년 마을기업으로 지정된 한국...
변예주 2025년 04월 16일 -

2024년 경북서 농기계 사고로 51명 숨져···"안전 수칙 꼭 지켜야"
영농철 농기계를 쓸 때 사고 나지 않게 안전 수칙을 꼭 지켜달라고 소방 당국이 부탁했습니다.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2024년 경북에서만 농기계 사고 719건이 발생해 51명이 숨지고 616명이 다쳤습니다. 2023년에도 665건의 농기계 사고로 39명이 숨지고 587명이 다쳤는데, 1년 사이 사망자가 30% 늘었습니다. 사고의 62.2%...
손은민 2025년 04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