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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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새해 해맞이 행사 곳곳에서 열려
2014년 새해 첫 날 대구·경북지역 곳곳에서 다양한 해맞이 행사가 열립니다. 대구지역 구·군 별 해맞이 장소는 동구 아양 기찻길, 서구 와룡산 상리봉 헬기장, 남구 산성산 정상, 북구 운암지 수변공원, 수성구 천을산 정상,달서구 와룡산 제 1헬기장, 달성군 화원동산 전망대 등입니다. 이들 지역에서는 풍물놀이와 지신밟...
서성원 2013년 12월 31일 -

해넘이·해돋이 관찰 무리 없을듯
2013년 마지막 날인 오늘 대구와 경북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다소 포근한 날씨가 되겠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대구 10도, 경북은 6도에서 10도까지 올라 어제보다 높겠습니다. 오늘 오후 대구·경북 전 지역에 구름이 조금 낄 예정이지만 해넘이를 보는데는 무리가 없겠고 내일 아침 해돋이를 보기에도 좋은 날씨가 될 ...
양관희 2013년 12월 31일 -

대구경북에서도 제야의 타종 행사 열려
대구·경북지역에서도 오늘 제야의 타종 행사가 다채롭게 열립니다. 대구에서는 오늘 밤 10시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에서 대북과 비보이 공연, 다국적 댄스,가수공연등의 무대를 시작으로, 자정에는 각계 인사 19명이 달구벌 대종을 33번 치고 시민들의 소망을 담은 풍선도 날립니다. 대구시는 이어서 음악 불꽃 쇼를 선보이...
서성원 2013년 12월 31일 -

제야의 종 교통통제+ 열차 연장 운행
대구지방경찰청은 오늘밤 10시부터 내일 새벽 0시 30분까지 '2013 제야의 종 타종행사'가 열리는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 일대에 교통을 통제한다고 밝혔습니다. 통제되는 구간은 공평네거리에서 중구청 사이와, 경대병원과 동인치안센터 네거리 사이입니다. 한편 대구 도시철도공사는 오늘 밤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에서 열릴...
한태연 2013년 12월 31일 -

363% 고금리..무등록 대부업자 무더기 검거
영세상인들을 상대로 최고 300% 이상의 고금리를 챙긴 무등록 대부업자들이 적발됐습니다. 성주경찰서는 지난해 2월부터 최근까지 광고지 16만장을 제작해 경상남북도, 전라도 등 10개 시도에 뿌려 이를 보고 찾아온 영세상인 218명에게 최저 189%에서 최고 363%의 고금리로 6억 3천만원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로 무등록 ...
도성진 2013년 12월 31일 -

내년부터 운전중 DMB 시청하면 범칙금
내년부터 운전중에 DMB를 시청하다 적발되면 범칙금과 함께 벌점이 부과됩니다. 경찰청에 따르면, 내년 2월 14일부터 운전중에 DMB를 켜놓거나 조작할 경우, 차종에 따라 3만원에서 7만원까지 범칙금이 부과되고, 벌점 15점도 부과됩니다. 다만, 신호대기나 정차중 일때 시청하거나 내비게이션을 보는 경우, 처벌대상에서 ...
한태연 2013년 12월 31일 -

60대 익명기부자, 3년 연속 1억원 이상 고액기부
익명의 60대 남성이 3년 연속으로 1억원 이상을 고액기부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따르면 한 60대 남성이 어제 저녁 모금회사무실을 찾아 1억 2천만원을 기부했는데 이 남성은 지난해 1월과 12월에도 각각 1억원과 1억 2천여 만원을 기부해 누적 기부액이 3억 4천여 만원에 이릅니다. 대구모금회...
김은혜 2013년 12월 31일 -

영천, 구제역 의심 한우 '음성' 판정
어제 영천에서 신고된 구제역 의심 한우는 구제역에 감염되지 않은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경상북도에 따르면 어제 영천의 한 농가에서 키우는 한우 13마리 가운데 1마리가 구제역 의심증세를 보여 정밀검사를 벌인 결과, 음성으로 판명됐습니다. 이에 따라 경상북도는 앞으로 일주일에 한번 축산농가들을 대상으로 소독을 ...
박재형 2013년 12월 31일 -

스마트폰 절도, 장물매입 혐의 24명 검거
대구 남부경찰서는 스마트폰을 훔치거나 분실된 스마트폰을 주인에게 돌려주지 않은 혐의로 41살 김모 씨 등 22명을 불구속 입건하고, 분실,도난 스마트폰을 사들인 51살 노모 씨 등 2명을 검거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 등 22명은 지난 6월 중순부터 최근까지 1차례, 많게는 4차례에 걸쳐 훔치거나 누군가 분실한 스마...
김은혜 2013년 12월 31일 -

캠핑용품 판매 빙자해 돈만 챙긴 40대 입건
대구 동부경찰서는 캠핑용품을 판매한다고 소비자들을 속인 뒤 돈만 받아 챙긴 인터넷 쇼핑몰 업주 47살 김모 씨를 사기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해 8월부터 최근까지 자신이 운영하는 인터넷 쇼핑몰에서 캠핑용품을 판매한다고 광고한 뒤 50여 명으로부터 3천 900여 만원을 송금받아 가로챈...
김은혜 2013년 12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