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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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장산업 육성에 천3백억 원 투입
경상북도는 올해 25개 신성장산업 육성에 국비 729억 원과 지방비 601억 원 등 천330억 원을 투입하기로 했습니다. 지원별 예산은 지역특화산업 육성에 85억 원, 차세대 건설기계 부품 특화단지 조성에 184억 원, 첨단의료 신소재 섬유개발에 153억 원 등입니다. 경상북도는 지역발전 중장기 사업 발굴을 위해 경북테크노파...
2014년 01월 22일 -

지역중소기업 40% 설 자금사정 곤란
중소기업중앙회 대구경북지역본부가 지역 146개 중소기업을 조사한 결과 38.4%가 설 자금 사정이 좋지 않다고 답한 반면 원활하다고 답한 곳은 6.9%에 불과했습니다. 자금사정이 곤란한 원인으로 '매출감소'가 82.5%로 가장 많았고 '판매대금 회수지연'이 46%, '원자재가격 상승'이 38.1%로 뒤를 이었습니다. 지역기업의 설...
2014년 01월 22일 -

성주 참외 첫 출하
전국 참외 재배면적의 70%를 차지하는 경북 성주참외가 올해 첫 출하를 시작했습니다. 성주군 선남면 김화식 씨는 지난해 10월 참외 모종을 시설하우스에 옮겨심어 평년보다 열흘 앞당긴 어제, 10킬로그램 짜리 참외 20박스를 수확했습니다 참외 주산지인 성주군은 지난해 4천 430여 농가, 3천 800여 헥타르의 밭에서 참외...
박재형 2014년 01월 22일 -

경북선관위,사전선거운동 입후보예장자 고발
경상북도 선거관리위원회는 오는 6월 실시되는 지방선거를 앞두고 종친회원들에게 음식물을 제공하고 지지를 부탁하는 등 사전선거운동을 한 혐의로 입후보 예정자 A씨를 대구지방검찰청에 고발했습니다. 선관위에 따르면 경북 모 군수선거에 출마를 준비하고 있는 A씨는 지난해 11월 초,중순쯤 모 식당의 종친회 모임에서 ...
이상원 2014년 01월 22일 -

유령회사 세워 대포폰 유통시킨 일당 검거
대구 강북경찰서는 가짜로 법인을 설립한 뒤 법인 명의의 휴대전화를 개설해 중고로 판매한 40살 안모 씨 등 6명을 장물알선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안씨 등 3명은 32살 김모 씨 등 3명의 명의를 이용해 지난 2011년 11월부터 1년 여 동안 38개의 가짜 법인을 세운 뒤 법인 명의로 휴대전화 130여 대를...
김은혜 2014년 01월 22일 -

경북지역 수렵장, 야생조류 포획 금지령
전북 지역에서 발생한 고병원성 AI가 야생 철새로부터 옮겨왔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추정됨에 따라 경상북도가 야생조류 포획 금지령을 내렸습니다. 현재 의성, 청송, 성주 3개 군에서 운영하는 수렵장에 야생조류 포획금지를 긴급 지시하고, 수렵활동을 하고 있는 엽사 3천 300여 명에게 야생조류 포획금지 안내 문자를 ...
박재형 2014년 01월 22일 -

R]길사도-향촌동 수제화 골목
◀ANC▶ 연중기획뉴스, 길 사람 그리고 도시 순서입니다. 대구에는 전국 유일의 수제화 골목이 있는데요. 기성화의 홍수 속에 한 동안 손님들 관심에서 멀어졌다가 최근 다시 인기를 얻고 있다고 합니다. 권윤수 기자입니다. ◀END▶ ◀VCR▶ 경상감영 공원의 북편, 대구 중구 향촌동에는 전국 유일의 수제화 골목이 있...
권윤수 2014년 01월 22일 -

R]6.4지방선거-대구 북구·서구청장 누가 뛰나?
◀ANC▶ 6·4 전국 동시 지방선거를 앞두고 지역의 예비 일꾼들을 소개하는 순서입니다. 오늘은 대구 북구청장과 서구청장을 준비하는 예비 후보들을 살펴봅니다. 양관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구 북구는 이종화 현 구청장이 3선 연임 제한에 걸린만큼 치열한 경쟁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대구에서 세 번...
도성진 2014년 01월 22일 -

반짝 추위 기승
대구와 경북지역에도 반짝 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오늘 아침 기온은 대구 영하 4.3도를 비롯해 영천 영하 7, 의성 영하 13.4, 봉화 영하 14.7도 등으로 어제보다 크게 떨어졌습니다. 하지만 낮 최고기온은 대구와 영천 5도, 봉화 1도 등 1에서 6도의 분포로 어제보다 높아 추위가 다소 풀리겠습니다. 한편, 어젯밤...
권윤수 2014년 01월 22일 -

아파트 화재로 신생아 1명 숨져
대구의 한 아파트에 불이 나 신생아 1명이 숨지고 5명이 다쳤습니다. 어제 저녁 7시 15분 쯤 대구시 범어동 모 아파트 1층에서 불이 나 안방에서 자고 있던 생후 5일 된 신생아가 숨졌고, 이웃 주민 5명이 연기를 마셔 병원 치료를 받았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불이 날 당시 아이 엄마는 3살 된 딸과 함께 거실에 있다 안방...
권윤수 2014년 01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