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중앙회 대구경북지역본부가
지역 146개 중소기업을 조사한 결과
38.4%가 설 자금 사정이 좋지 않다고 답한 반면
원활하다고 답한 곳은 6.9%에 불과했습니다.
자금사정이 곤란한 원인으로
'매출감소'가 82.5%로 가장 많았고
'판매대금 회수지연'이 46%,
'원자재가격 상승'이 38.1%로 뒤를 이었습니다.
지역기업의 설 휴무기간은 4일에서 5일이
87.4%로 가장 많았고
설 상여금을 예정하고 있는 기업은 60%,
평균 금액은 67만원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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