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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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정책 수립에 활용하기위해 사업체 조사
정부가 산업 정책을 세우는데 쓰기 위해 사업체 조사를 합니다. 조사 내용은 산업 활동을 하고 있는 사업체의 기본 현황과 사업의 종류, 직원 수, 연간 매출액, 직원 채용 계획 등입니다. 대구시는 400명 정도의 조사원을 사업체에 보내 다음 달 13일까지 조사를 마무리할 계획인데, 사업체에서 원하면 오는 28일까지 인터...
서성원 2014년 02월 19일 -

안심습지,멸종위기종 서식처 복원사업 펼쳐져
대구 동구 안심습지에 멸종위기종 서식처 복원사업이 펼쳐집니다. 대구시는 환경부가 하는 생태계 보전 협력금 반환 공모 사업에 '안심습지 내 멸종위기종 서식처 복원사업'을 제안해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환경부가 오는 4월부터 5억원을 들여 안심습지 일대를 큰고니와 흰뺨검둥오리, 자라풀 등 야생 동식물 ...
서성원 2014년 02월 19일 -

한국산업단지공단,대구혁신도시 신청사 개청식
서울에서 대구 혁신도시로 이전해 지난 달부터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간 한국산업단지공단이 오늘 신청사 개청식을 열었습니다. 한국산업단지공단은 국가산업단지 개발과 관리, 입주기업의 생산 활동 지원을 위해 지난 1964년 설립된 기관으로, 대구혁신도시 신청사는 지상 1층 지상 10층 규모로 근무 인원은 160여 명입니다...
서성원 2014년 02월 19일 -

600억원대 도박사이트 운영자 등 5명 검거
대구지방경찰청 사이버범죄수사대는 해외에 서버와 환전사무실을 두고 600억원대 인터넷 도박사이트를 운영한 혐의로 사는 곳이 일정하지 않은 29살 정모 씨를 구속하고, 일당 4명을 함께 입건했습니다. 정 씨 등은 지난 2011년 8월부터 2년 동안 일본과 필리핀에 각각 서버와 환전 사무실, 대구에는 홍보와 운영 사무실을 ...
한태연 2014년 02월 19일 -

구름 많이 끼고 동해안에 약한 눈이나 비
대구·경북지역은 오늘 구름 많이 낀 가운데 동해안 지역으로 눈이나 빗방울 떨어지는 곳이 있겠습니다. 아침기온은 대구 영상 0.7도 등 영하 8도에서 영상 3도의 분포로 어제와 비슷하거나 조금 낮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대구 6도 등 2도에서 7도의 분포로 어제와 비슷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동해남부 전해상과 동해중부 먼...
박재형 2014년 02월 19일 -

R]50톤 크레인, 아찔한 '질주'
◀ANC▶ 오늘 안동에서는, 제동장치가 고장난 50톤 크레인이 내리막 도로를 질주하는 아찔한 사고가 있었습니다. 크레인은 17대의 차량을 덮친 뒤 겨우 멈췄는데, 천만 다행으로 인명피해는 많지 않았지만 대형사고로 이어질 뻔 했습니다. 홍석준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영상1)초대형 크레인 차량이 엄청...
홍석준 2014년 02월 18일 -

R]아름다운 세상-하모니카로 세상과 대화
◀ANC▶ 오늘 어두운 소식이 많았는데, 연중기획 뉴스를 통해 밝은 소식 하나 전합니다. 장애를 딛고, 하모니카 연주를 하면서 재능 기부도 하고, 미국에서 공연을 하며 희망을 전하고 있는 장애인 하모니카 연주단을 소개합니다. 양관희 기자입니다. ◀END▶ ◀VCR▶ 학생들의 하모니카 소리가 멋진 하모니로 교실안에 ...
양관희 2014년 02월 18일 -

대구시의회 제 221회 임시회 오늘 폐회
대구시의회는 오늘 제 221회 임시회 제 3차 본회의를 열고 대구광역시 농림수산식품산업 진흥조례안 대구시 구,군의회의원 정수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20건의 안건을 처리하고 폐회합니다. 5분 자유발언 시간에는 권기일 의원이 대구테크노파크와 대구 국제학교에서 발생한 각종 비리와 관련해 관리,감독기관인...
이상원 2014년 02월 18일 -

R포항]눈 때문에 구조도 늦었다
◀ANC▶ 구조 작업이 늦게 그리고 더디게 진행된 것도 피해를 키운 것으로 보입니다. 구조 역시 눈 때문에 여의치가 못했습니다. 계속해서 장성훈 기잡니다. ◀END▶ ◀VCR▶ 체육관이 붕괴된 건 어젯밤 9시쯤 , 119 구조대가 현장에 도착한 건 한 시간이 더 지나서야 였습니다. 해발 5백미터, 산 정상부에 위치한 체육...
장성훈 2014년 02월 18일 -

'미란다 원칙' 뒤늦게 고지…경찰 폭행 '무죄'
50대 취객이 경찰관들을 폭행했지만 경찰이 '미란다 원칙'을 제때 알려주지 않았다는 이유로 법원이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대구지방법원은 지난 해 8월 대구시의 한 술집에서 술에 취해 행패를 부리다 출동한 경찰에 반항하며 순찰차에서 경찰을 때린 혐의로 기소된 55살 이 모씨에게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이씨가...
이태우 2014년 02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