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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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중독 의심 사례 원인균 '로타 바이러스'
지난 14일 대구의 한 고등학교에서 발생한 집단 식중독 의심 사례는 로타 바이러스에 의한 설사증으로 드러났습니다. 대구시는 "수거한 가검물에서 로타 바이러스균이 검출됐지만, 감염원이 무엇인지는 밝혀내지 못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대구시는 식중독을 비롯한 다양한 전염성 질환의 유행 가능성이 높은 계절인만큼 식...
권윤수 2014년 04월 29일 -

R]울릉도 관광 경기 직격탄
◀ANC▶ 울릉도는 1년 중 5월에 가장 많은 관광객이 몰립니다. 하지만 세월호 참사 여파로 예약 취소가 잇따라 울릉도 관광업계가 직격탄을 맞고 있습니다. 한기민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세월호 참사를 기점으로 울릉도 관광경기가 극명하게 엇갈렸습니다. C/G) 올들어 사고일 전까지 울릉도 관광객은 4만...
한기민 2014년 04월 29일 -

내일까지 5-40mm 비 더 내려
대구와 경북에 사흘째 비가 오는 가운데 울진에는 호우주의보가 발령중입니다. 그저께부터 지금까지 내린 비의 양은 울진 182mm, 포항 78.6mm, 대구 49mm, 구미 76.5mm, 안동 34mm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내일까지 대구 등 경북내륙에는 5에서 20mm, 동해안지역은 10에서 40mm의 비가 더 오겠습니다. 내일 아침 최저기온이 ...
양관희 2014년 04월 29일 -

R]문화계 소식-바람이 불어오는 곳
◀ANC▶ 바쁜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사람들의 삶 속에서 추억과 꿈은 가끔씩 삶의 활력소가 되기도 하는데요, 오늘 문화계 소식에서는 과거의 명곡을 함께할 수 있는 뮤지컬 한 편과,새로운 형식의 전시를 소개합니다. ◀END▶ ◀VCR 1▶ 대구가 낳은 자랑스러운 가수, 김광석의 바람이 또 한 번 불어옵니다. 어쿠스틱 뮤...
최고현 2014년 04월 29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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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 수성아트피아 개관 7주년 특별기획 '신흥우 개인전' / ~5월 18일, 수성아트피아 전관] * 신흥우의 사람들- '희망을 노래하다' / ~5월 18일, 수성아트피아 & 동원화랑 * 세계 명단막극전 / ~5월 4일, 대구 대명동 한울림소극장 * 김광석 주크박스 뮤지컬 '바람이 불어오는 곳' / 5월 1일~ 9일, 봉산문화회관 가온홀
윤태호 2014년 04월 29일 -

박윤희 대표 1억원 + 계명대 5천만원
세월호 참사 피해자들을 돕기 위한 성금 기부가 지역에도 잇따르고 있습니다.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어제 한국타일도기상사 박윤희 대표가 세월호 침몰 사고 피해자를 돕기위해 대구 동구청을 통해 1억원을 기부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계명대학교도 전체 교직원이 참여하고 있는 '계명 1% 사랑나누기 운동'을 통해 모은...
양관희 2014년 04월 29일 -

R]대구대, 또다시 임시이사 체제
◀ANC▶ 대구대학교가 다시 임시이사 체제로 전환됩니다 교육당국이 대학 스스로 갈등을 극복할 능력이 없다고 판단해 극약처방을 내린 겁니다. 도성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사학분쟁조정위원회는 교육부가 추천한 대구대 학교법인 영광학원의 임시이사 7명을 수용하기로 결정했습니다. (C.G)-----------...
윤태호 2014년 04월 29일 -

대구지검, 보도방 업주 3명 구속기소
대구지방검찰청은 유흥업소 업주를 협박해 자기들이 제공하는 접대부만을 쓰도록 한 경산지역 보도방 업주 3명을 구속기소했습니다. 구속된 보도방 업주 박씨 등은 지난해 6월 경산지역 보도방 업체 27곳을 모아 협회를 만든 뒤 유흥업소 업주 24명에게 이들 보도방만을 이용하도록 강요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들은 또...
이태우 2014년 04월 29일 -

새누리당 포항시장 후보 경선 2명이 치러
새누리당 경북도당은 "포항시장 후보 경선을 앞두고 금품을 돌린 혐의로 모 후보의 선거운동원이 경찰 조사를 받게 됐고, 해당 후보가 오늘 오후 후보 사퇴 의사를 밝혀와 내일 경선은 김정재,이강덕 두 후보의 대결로 치르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미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사퇴 후보의 지지율은 무효 처리하고 두 후보...
서성원 2014년 04월 29일 -

R]세월호 합동분향소 설치...추모 이어져
◀ANC▶ 세월호 참사 희생자들을 추모하기 위한 합동분향소가 지역에도 마련됐습니다. 비바람이 부는 ??은 날씨에도 숙연한 분위기 속에 애도와 추모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박재형 기자입니다. ◀END▶ ◀VCR▶ 국화 송이와 함께 희생자들을 보내며 고개를 깊이 숙입니다. 가슴 한 켠이 먹먹해 지고, 눈시울은 붉어집...
박재형 2014년 04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