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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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선거 사전투표 시연회 열려
6·4 지방 선거일에 투표를 할 수 없는 유권자들이 미리 투표를 할 수 있는 '사전투표' 시연회가 열렸습니다. 대구와 경북 선거관리위원회는 오늘 대구체육관에서 사전 투·개표 시연회를 열고 관내 선거인은 기표를 하고 투표함에 넣는 장면 관외 선거인은 기표를 한 투표 용지를 회송용 봉투에 넣고 투표하는 장면을 시연했...
서성원 2014년 04월 02일 -

식품 값 인상, 소비자물가 상승 주도
식품 값 인상이 대구의 소비자물가 상승을 주도하고 있습니다. 동북지방통계청이 2009년부터 5년 동안 대구의 소비자물가 증감률을 조사한 결과, 식품 가격이 지난 해를 제외하고 해마다 3에서 7% 가량 올라 전체 소비자물가가 2에서 4% 가량 오르는 데 큰 몫을 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반면, 교통비를 비롯한 식품 이외 ...
권윤수 2014년 04월 02일 -

베이비시터 대학 개강
대구시 수성구청은 육아전문가 양성을 위한 베이비시터 대학을 어제 개강했습니다. 베이비시터 대학은 육아와 관련해 영유아 관리와 돌보미 역할, 기본예절, 산후관리 등 다양한 내용을 7주 동안 주 3일 교육합니다. 수성구청은 희망하는 졸업자들에게는 아이사랑 도우미 사업과 연계해 일자리도 제공하는데, 앞으로는 대상...
이태우 2014년 04월 02일 -

농촌지역 선거 조기 과열, 혼탁 양상
6·4 지방선거가 경북 농촌지역을 중심으로 조기 과열과 혼탁 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경북선관위에 따르면 지난 달 31일까지 이번 선거와 관련해 적발한 선거법 위반행위가 188건으로, 4년 전 지방선거 때 같은 기간의 적발 건수 88건에 비해 2배 이상 늘었습니다. 대구지방검찰청이 수사나 내사를 하고 있는 대구,경북의 ...
이태우 2014년 04월 02일 -

대구환경청, 검찰 악취· 폐수 발생 사업장 점검
대구환경청과 대구지방검찰청, 대구시는 오는 21일부터 닷새동안 악취·폐수 발생 사업장 합동점검을 합니다. 합동점검반은 낙동강을 끼고 있는 고령, 성주지역의 가축분뇨 배출시설과 대구 염색단지, 서대구공단의 도금 염색 사업장 등을 대상으로 무허가 시설 사용이나 가축사육 행위 등을 점검합니다. 또 배출시설과 방지...
도성진 2014년 04월 02일 -

신천좌안도로 미개통 구간도 내일부터 개통
신천좌안도로 전체 구간 가운데 공사가 덜 끝나 차가 다닐 수 없었던 구간도 내일부터 모두 개통됩니다. 대구시건설본부는 지난해 말 개통 후에도 마무리 공사 때문에 미 개통 구간으로 남아있던 신천좌안도로 두산교 아래에서 신천대로 사이 도로도 내일 오후 2시 개통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가창에서 대구시청 쪽으...
서성원 2014년 04월 02일 -

R]구미코..애물단지 우려
◀ANC▶ 구미의 전시컨벤션시설인 구미코가 3년째 적자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적자규모도 좀처럼 줄지 않고 있어 경영개선 노력이 시급하기만 합니다. 이상석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구미코가 지난해 전시나 행사 등을 통해 벌어들인 수입은 모두 3억 8천만원입니다. 구미시가 위탁운영기관인 엑스코에 준...
이상석 2014년 04월 02일 -

R]길사도-아름다운 벚꽃길
◀ANC▶ 연중기획뉴스 '길, 사람, 그리고 도시' 순서입니다. 요즘 전국 각지에서 벚꽃 축제가 한창인데, 대구에도 아름다운 벚꽃길이 많습니다. 도심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는 벚꽃길 명소를 권윤수 기자가 소개합니다. ◀END▶ ◀VCR▶ (S-U)"연분홍빛 또는 새하얀 벚꽃이 활짝 폈습니다. 봄비가 내리거나 바람이 불면 ...
권윤수 2014년 04월 02일 -

오늘도 맑고 포근해
대구와 경북지역은 오늘도 대체로 맑고 포근하겠습니다. 오늘 아침 최저기온은 대구 9.9도를 비롯해 구미 6.7, 영천 4.4, 의성 3.2도 등으로 어제와 비슷합니다. 낮 최고기온은 대구가 24도까지 오르겠고, 경북 22에서 24도의 분포로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대구기상대는 내일은 늦은 오후부터 밤사이 비가 내리겠고, 오후...
권윤수 2014년 04월 02일 -

부부싸움하던 부인이 홧김에 불
오늘 새벽 3시 40분 쯤 대구시 동구 동호동의 한 가정집에서 부부싸움을 하던 부인이 거실에 있던 옷가지에 불을 붙여, 부인 40살 김모 씨가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불은 옷만 태운 뒤 집 내부로 번지지 않고 금방 꺼졌는데, 경찰은 부부를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권윤수 2014년 04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