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경북 새출발위원회,내년 7월 도청 이전 제안
경상북도 새출발위원회가 도청 이전 시기를 내년 7월로 연기하는 방안을 오늘 경상북도에 제안했습니다. 경상북도는 당초 올해 연말 도청을 옮기는 것으로 목표를 세웠지만, 새출발위원회는 인프라 구축 등 기반조성과 정주여건을 감안해 6개월 늦추는 안을 채택했습니다. 이전 방법으로는 신청사가 올해 10월 말에 준공되...
박재형 2014년 06월 26일 -

구름 많이 끼고 안개 낀 곳 많아
대구와 경북지역은 오늘 구름이 많은 가운데 안개가 낀 곳이 많습니다. 오늘 아침 최저기온은 대구 21.1도 등 15도에서 21도의 분포로 어제와 비슷했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대구 32도 등 24도에서 32도의 분포로 어제와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습니다. 대구기상대는 경북 북부내륙 지역으로는 늦은 오후부터 밤 사이 5-20밀리...
박재형 2014년 06월 26일 -

R]"급발진 의심사고"..6.25유공자 참변
◀ANC▶ 오늘 대구에서 급발진으로 의심되는 차량이 횡단보도를 건너던 사람들을 덮쳐 2명이 숨지고 2명이 다쳤습니다. 숨진 2명은 6.25전쟁 참전용사와 유족으로 6.25전쟁 기념행사를 마치고 돌아가다가 사고를 당했습니다. 양관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갑자기 검은색 차량 한 대가 사람을 치며 쏜쌀같...
양관희 2014년 06월 25일 -

R]고택 안주인들..협동조합'서로가(家)'
◀ANC▶ 안동의 종택,고택의 안주인들이 협동조합을 설립했습니다. 개별적으로 이뤄지던 고택숙박 서비스를 넘어 앞으로 전문 쇼핑몰도 개설해 종가,내림음식도 상품화할 계획입니다. 이정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퇴계학맥을 이은 정재 류치명 선생의 3백여년 된 종택. 사랑채를 비롯해 6개 방을 일반인...
이정희 2014년 06월 25일 -

투데이 주요뉴스
1.경상북도 산하 공공기관에 강도높은 통폐합이 추진되고 됩니다. 성과가 부진한 기관은 폐지하는 등 경영평가도 강화됩니다. 1.지역 혁신도시로 이전한 공공기관들이 처음으로 합동채용설명회를 열었는데, 취업난을 반영하듯 성황을 이뤘습니다. 1.안동의 종택,고택의 안주인들이 협동조합을 설립하고 앞으로 전문 쇼핑몰...
최고현 2014년 06월 25일 -

한의대, 고령군 산림휴양시설 활성화
대구한의대학교가 고령군의 산림휴양시설 운영 활성화를 위해 고령군, 산림학교연대와 3자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에 따라 대구한의대는 고령군의 산림 문화·휴양시설 이용률을 높이기 위해 산림학교연대와 콘텐츠를 공동 개발해 제공하고, 고령군은 환경생태체험과 산림교육을 위해 시설을 제공하기로 했습니다. 대구한의...
윤태호 2014년 06월 25일 -

경북도내 올해 첫 멸강나방 출현..긴급 방제
경상북도 농업기술원은 농작물에 큰 피해를 주는 멸강나방이 경주시 외동읍 사료용 옥수수 재배지에서 올해 처음 발견돼 긴급방제를 실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예년보다 20일 정도 빠른 것으로 중국에서 저기압 기류를 타고 날아온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멸강나방은 중국에서 5월 하순부터 6월 상순에 대량으로 날...
박상완 2014년 06월 25일 -

R]사과크기 '애플수박' 최초 생산
◀ANC▶ 크기가 사과만한 신품종 수박인 '애플수박'이 우리나라에서 처음으로 문경에서 재배되고 있습니다. 껍질째 먹을 수 있고, 일반 수박 못지 않게 달고 맛있어 벌써부터 시장의 반응이 뜨겁습니다. 이정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주먹만한 수박이 마치 포도송이 처럼 주렁주렁 매달려 있습니다. '애플...
이정희 2014년 06월 25일 -

R]철강도시 피츠버그를 배우다
◀ANC▶ 포항과 닮은듯 한 미국의 철강도시 피츠버그, 지난 80년 대 초 철강산업 몰락 후 도시 재건 과정의 중심에는 지역의 대학과 기업들의 역할이 컸는데요. 피츠버그대 마크 노덴버그 총장이 포항을 찾아 지역 학계와 기업인들과 함께 포항의 미래를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박상완 기자입니다. ◀END▶ ◀VCR...
박상완 2014년 06월 25일 -

R]간호사,여성 직업은 옛말
◀ANC▶ 백의의 천사로 불리는 간호사는 10년 전만해도 대표적인 여성 직업군에 속했습니다. 금남(禁男)의 영역이었지만, 지금 남풍이 거세게 불고 있다고 합니다. 엄지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상처전문 6년차 간호사인 조영필씨, 환부를 소독하고 약을 바르는데 섬세함이 웬만한 여자간호사 못지 않습니...
엄지원 2014년 06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