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새출발위원회가
도청 이전 시기를 내년 7월로 연기하는 방안을 오늘 경상북도에 제안했습니다.
경상북도는
당초 올해 연말 도청을 옮기는 것으로
목표를 세웠지만,
새출발위원회는 인프라 구축 등
기반조성과 정주여건을 감안해
6개월 늦추는 안을 채택했습니다.
이전 방법으로는
신청사가 올해 10월 말에 준공되는 점을 고려해
도청 직원 50여 명이 11월에 1단계로 이전하고,
나머지 부서는 2단계로
내년 7월부터 3개월 안에
이전을 마무리 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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