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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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아동 그룹홈' 지원 전국 최하위
◀ANC▶ 공동생활가정, 이른바 '아동 그룹홈'이라고 들어보셨습니까? 보육원같은 대형 시설 대신 일반 가정에서 소규모로 아이들을 보살피는 곳을 말하는데요, 대구의 아동 그룹홈 지원이 전국 최하위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윤영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대구시 중구에 있는 이 아동 그룹홈에는 ...
윤영균 2014년 05월 18일 -

경북대병원 부채율 318%...자산의 76%가 빚
경북대병원의 부채비율이 300%를 넘어 재정상태가 심각한 상황에 이르렀습니다. 경북대병원의 지난 해 말 기준으로 자본 956억 원에 부채 3천 40억 원을 기록해 부채율이 318%였습니다. 이는 전국 국공립대병원 가운데 부채율 486%를 기록한 충북대병원 다음으로 높은 것입니다. 경북대병원의 자산규모는 3천 996억 원으로 ...
이태우 2014년 05월 18일 -

공사대금 상습 체불 건설업체 명단 공개
하도급 대금, 건설기계 대여금 등 공사대금을 상습적으로 체불하는 건설업체 명단이 오는 11월부터 공표됩니다. 국토교통부는 이같은 내용의 건설산업기본법 개정안에 따라 최근 3년간 2회 이상, 3천만원 이상 공사대금을 체불한 업체의 명단을 공개하기로 했습니다. 또 그 결과를 건설업자의 실적과 재무상태 등을 나타내...
윤영균 2014년 05월 18일 -

김천1 일반산업단지 진입도로 국비 추가확보
김천시는 김천1 일반산업단지 진입도로 사업비로 당초 156억원에서 201억원으로 국토교통부의 조정 승인을 받았습니다. 국비 45억원을 추가로 확보함에 따라 편입토지 추가 보상비와 가스관로 이설비 등 추가 비용발생으로 어려움을 겪었던 진입도로 개설이 탄력을 받게 됐습니다. 김천1 일반산업단지 조성에 따라 전액 국...
이상석 2014년 05월 18일 -

경찰, 도심 폭주족 9명 적발
대구지방경찰청은 지난 16일 밤부터 어제 새벽까지 폭주족 등이 상습 출몰하는 성서지역과 주요 교차로 74곳에 경찰과 순찰차를 배치해 폭주족 9명을 적발했습니다. 이 가운데 차량으로 폭주 행위를 한 일명 폭주카 다섯대를 적발해 공동위험행위 1명, 불법개조 1명, 무면허 3명 등 5명을 형사입건했습니다. 또 난폭운전과 ...
한태연 2014년 05월 18일 -

올해 1/4분기 인구 이동
올들어 1/4분기 대구와 경북에서 2천명 이상 씩 인구가 빠져나갔습니다. 동북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올해 1/4분기 대구에서는 2천 200여 명이 순유출했고, 경북에서는 2천 800여 명이 순유출했습니다. 대구에서는 15살 이상 29살 이하의 젊은 층이 많이 빠져나간 것으로 조사됐고, 경북에서도 20대 초반 층이 많이 빠져나간 ...
권윤수 2014년 05월 18일 -

R]안동 사투리로 음반 '낙동연가'
◀ANC▶ 안동 사투리로 노랫말을 만든 정규 앨범이 나왔습니다. 83년 MBC 대학가요제 대상 그룹, '에밀레'의 보컬 심재경씨가 고향인 안동의 풍경과 추억을 담은 음반인데, 이미 유뷰브에서 조회수 15만뷰를 기록할 정도로 큰 반향을 불러일으키고 있습니다. 이정희기자 ◀END▶ ◀VCR▶ EFFECT : "참 좋으이더" (안녕하...
이정희 2014년 05월 18일 -

이상 고온에 인삼 병해 발생 늘어
높은 기온이 지속되면서 인삼 병해 발생이 많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풍기인삼시험장의 조사 결과 뿌리까지 썩게 만드는 인삼 잘록병 발생률이 1.5%로 예년에 비해 2~3배 이상 높아졌고 잿빛곰팡이병으로 인한 뇌두와 뿌리 부패도 현저하게 많아졌습니다. 이는 지난 1월부터 평균기온이 예년에 비해 1.4~1.9도 가량 높아 곰...
2014년 05월 18일 -

아파트 불...집주인 연기 흡입
오늘 새벽 0시 45분 쯤 대구시 북구 한 아파트 15층에서 불이 나 33제곱미터와 가재도구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600여만원의 피해를 낸 뒤 20분만에 진화됐습니다. 또 이 불로 집주인 34살 한모 씨가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한태연 2014년 05월 18일 -

"미경산우, 거세우보다 육질 우수"
한우 암소를 번식에 활용하지 않고 고기소 용도로 비육할 경우 거세우보다 나은 고급육을 생산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국립축산과학원이 새끼를 낳지 않은 암소인 '미경산우' 14마리와 거세우 16마리를 30개월령이 될 때까지 19개월 동안 비육한 결과 미경산우의 육질이 거세우보다 20% 이상 부드럽고 연한...
김건엽 2014년 05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