높은 기온이 지속되면서 인삼 병해 발생이
많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풍기인삼시험장의 조사 결과
뿌리까지 썩게 만드는 인삼 잘록병 발생률이
1.5%로 예년에 비해 2~3배 이상 높아졌고
잿빛곰팡이병으로 인한 뇌두와 뿌리 부패도
현저하게 많아졌습니다.
이는 지난 1월부터 평균기온이 예년에 비해
1.4~1.9도 가량 높아 곰팡이 병원균 발생이
증가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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