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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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영주 서천에서 익사사고
◀ANC▶ 지난 일요일 저녁 영주 서천에서 초등학생 1명이 물 웅덩이에 빠져 숨지는 안타까운 사고가 있었는데요. 하천을 많이 찾는 여름철을 맞아 철저한 안전관리와 함께 피서객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김건엽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영주 서천에서 중장비로 강 바닥을 고르는 작업이 한창입니다.흙을 퍼서 ...
김건엽 2014년 07월 30일 -

건보 악성체납자 자진 납부 독려
건강보험공단이 다음 달부터 11월 10일까지 체납보험료 자진납부기간을 운영합니다. 이 기간에 체납한 건강보험료를 내면 급여제한 기간 안에 병원에서 진료를 받아 추가로 발생한 비용 부담을 면제해 줍니다. 체납 건보료 자진납부대상 급여제한자는 전국적으로 149만 명, 대구,경북에서는 13만 명으로 대부분 6개월 이상 ...
이태우 2014년 07월 30일 -

건보 악성체납자 자진 납부 독려
건강보험공단이 다음 달부터 11월 10일까지 체납보험료 자진납부기간을 운영해 이 기간에 체납 보험료를 내면 급여제한 기간 안에 병원에서 진료를 받아 추가로 발생한 비용 부담을 면제해 줍니다. 체납 건보료 자진납부대상 급여제한자는 전국적으로 149만 명, 대구,경북에서는 13만 명으로 대부분 6개월 이상 건강보험료...
이태우 2014년 07월 30일 -

대구,창업·경쟁력강화 자금 융자 지원
대구시가 중소기업들이 창업·경쟁력강화 자금 300억 원을 융자 지원합니다. 융자 추천 대상 업종은 대구에 본사가 있는 제조, 제조 관련 서비스, 지식, 유통, 건설 분야 중소 기업체입니다. 융자 한도는 생산시설 구입과 건축 자금은 10억 원, 운전 자금은 2억 원까지로, 금리는 일반 기업체는 연 3.2%, 스타기업 등 우대 ...
서성원 2014년 07월 30일 -

환경농산물인증 농가 무더기 인증취소(vcr)
친환경 농업인증을 받은 뒤 농약을 몰래 사용하다가 적발된 농가들이 무더기로 인증이 취소됐습니다. 국립농산물풀질관리원은 친환경 농산물 인증농가와 민간인증기관 특별단속을 벌여 전체 인증농가의 3%인 3천 753 농가의 인증을 취소했습니다. 위반유형으로는 화학합성 농약을 사용한 경우가 95%로 대부분 농자재에 농약...
이상석 2014년 07월 30일 -

환경농산물인증 농가 무더기 인증취소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은 친환경 농산물 인증농가와 민간인증기관 특별단속을 벌여 전체 인증농가의 3%인 3천 753 농가의 인증을 취소했습니다. 화학합성 농약을 사용한 경우가 95%로 대부분 농자재에 농약을 섞어 뿌리거나 모내기 전에 논에 제초제와 화학비료를 미리 사용했다가 적발됐습니다. 또,부실인증 민간인증기관 1...
이상석 2014년 07월 30일 -

R]구제역 청정국 지위 상실
◀ANC▶ 의성과 고령에서 구제역이 발생함에 따라 우리나라는 또다시 구제역 청정국 지위를 상실했습니다. 발생하면 따라가는 식으로 뒷처리에 급급할 게 아니라 발생을 근본적으로 차단할 수 있는 대책 마련이 필요합니다. 이상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난 2010년 11월 발생한 구제역으로 우리나라는 ...
이상원 2014년 07월 30일 -

경북,가뭄예방대책 강화
최근 가뭄 피해가 커지자 경상북도는 여름철 농업대책상황실을 가뭄대책 상황실로 바꾸고, 각 시,군의 양수기,스프링클러 등 양수장비를 가뭄이 심한 지역에 우선적으로 지원하고 예비비를 투입하기로 했습니다. 한편, 김관용 경상북도지사는 오늘 가뭄이 심한 영덕군 남정면의 하천굴착현장을 방문해 가뭄 피해 예방에 힘...
이상원 2014년 07월 30일 -

R]새까맣게 타는 농심...강건너 불구경?
◀ANC▶ 극심한 가뭄 때문에 농민들의 속이 말이 아닙니다. 그런데 지자체마다 이렇다할 가뭄대책이 없어 원망과 비난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이정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EFFECT1 : 안동 고추밭 EFFECT2 : 영주 수박밭 EFFECT3 : 영양 물고기 ----------------------------------------- [리니어] 5월...
이정희 2014년 07월 30일 -

R]대구시의회 조직개편안 시행 두고 논란
◀ANC▶ 새로 출범한 제 7대 대구시의회가 사무처 안에 입법정책담당관실과 전문위원실을 통합해 운영하는 조직 개편에 나섭니다. 의회 전문성과 위상 강화를 위해서라는데 의원 개인 보좌관을 두려는 것에 지나지 않는다는 비판이 만만치 않습니다. 이상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구시의회가 개별적으로...
이상원 2014년 07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