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은
친환경 농산물 인증농가와 민간인증기관
특별단속을 벌여 전체 인증농가의 3%인
3천 753 농가의 인증을 취소했습니다.
화학합성 농약을 사용한 경우가 95%로
대부분 농자재에 농약을 섞어 뿌리거나
모내기 전에 논에 제초제와
화학비료를 미리 사용했다가 적발됐습니다.
또,부실인증 민간인증기관 1곳을 지정취소하고
3곳은 업무정지 처분을 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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