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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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대구시의회,집행부와 갈등
◀ANC▶ 대구시의회와 대구시가 출범 초기부터 현안 처리 과정에 의견이 맞지 않아 갈등을 빚고 있습니다. 힘겨루기 싸움으로 비춰지면서 시민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습니다. 이상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구시의회는 권영진 대구시장이 추진하고 있는 대구시민원탁회의 개최가 매우 우려된다는 ...
이상원 2014년 08월 12일 -

교황 방문 경찰 대책 마련
오는 14일 프란치스코 교황이 한국을 방문하는 가운데, 경찰이 지역에서도 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지난달 말부터 지난 8일까지 2주 동안 지역의 총포, 화약류 취급업소와 사격장 특별점검을 실시했습니다. 총기 도난과 분실, 불법 유출 여부를 점검하는 한편, 교황 방문 기간 총포사와 사격장의 무기고를 봉인하도록 협조...
윤영균 2014년 08월 12일 -

R]기획-도시철도 '칠곡역' 명칭 논란
◀ANC▶ 대구도시철도 공사가 마무리 단계에 접어든 가운데 역사의 이름도 결정이 됐습니다. 그런데, 대구시 북구 칠곡지역에 있는 역사 이름을 두고 의견이 팽팽히 맞서고 있습니다. 한태연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구시 북구 구암동에 자리잡은 대구 도시철도 3호선 역입니다. 대구시가 지난 2월 이 역의...
한태연 2014년 08월 12일 -

상급종합병원 경북권에서 4개 신청
의료체계에서 정점에 있는 '상급종합병원' 지정 신청에 대구,경북에서는 4개 종합병원이 신청을 했습니다. 보건복지부가 최근 상급종합병원 지정 신청을 받은 결과 경북권에서는 기존의 상급종합병원이었던 경북대,영남대, 계명대,대가대 병원이 다시 신청을 했습니다. 전국적으로는 모두 52개 기관이 신청을 했고, 이 가운...
이태우 2014년 08월 12일 -

R]추석 앞두고 벌초 안전사고 주의
◀ANC▶ 추석이 한달도 채 남지 않았습니다. 벌초 시즌이 다가오고 있는데, 해마다 안전사고가 빈번해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어떤걸 조심해야 하는지 이호영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소방대원들이 농가신고를 받고 말벌집을 제거하기 위해 긴급 출동했습니다. 처마밑에 달린 벌집에 약을 뿌리자 말벌...
이호영 2014년 08월 12일 -

영진전문대, 부사관학군단 설치(사진)
영진전문대학교가 2015학년도 신입생을 대상으로 공군 부사관 후보를 뽑기로 하고, 공군과 부사관 학군단 운영과 관련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에 따라 영진전문대는 2015학년도 신입생 가운데 공군부사관 후보 30명을 선발해 3학기 동안 훈련을 실시할 계획인데, 학생이 졸업하면 공군부사관으로 임관합니다. 또, 공...
윤태호 2014년 08월 12일 -

만평]대표선수라고 항상 잘하는 건 아닙니다!
아시안게임 우승을 노리는 한국 야구의 명단이 발표된 뒤 공교롭게도 대표로 뽑힌 선수들의 부진이 이어지고 있는데요. 아시안게임 사령탑인 류중일 감독, "선수들이 경기를 하다보면 잘하는 날도 있고 못하는 날도 있지 않겠어요? 대표선수라고 항상 잘하는 건 아닙니다. 준비하는 과정으로 봐야겠지요."라며 선수들의 부...
석원 2014년 08월 12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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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 대구문화예술회관 기획 '2014 콘서트 밴드 페스티벌' / ~13일 오후 8시, 코오롱야외음악당 * 튜즈데이모닝 콘서트 / 오전 11시, 수성아트피아 용지홀 * 2014 대구 국제 대학생 캠프 / 15일, 영남대 천마아트센터 (모집) * 달성귀농학교 교육생 모집 / ~9월 12일까지 선착순 모집, 문의 053)617-0098
2014년 08월 12일 -

만평]힘든 일 해내면 댓가를 반드시
민선 6기 출범 후 첫 조직개편안을 마련한 대구시가 후속 인사를 준비하면서 성과를 거둔 직원들에게는 승진이라는 보상이 따를 것임을 강조했다는데요. 김연창 대구시 경제부시장 "기간이 되면 차례대로 승진하고 이런 일은 이제 없을 겁니다. 근무 연한이 짧더라도 정말 열심히 하고 가능성이 있는 경우는 과감하게 승진 ...
서성원 2014년 08월 12일 -

열차 무임승차 급증..3년새 2배 늘어
열차를 무임승차하다 적발되는 건수가 급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코레일이 새누리당 김희국 의원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11년 14만 7천여 건이던 열차 무임승차 적발건수가 지난해 28만 여건으로 급증했고, 올해 상반기까지도 14만 5천여건이 적발돼 연말이면 30만건에 이를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지난...
도성진 2014년 08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