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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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대, 명품학과 선정 잇따라
지역 대학들이 교육부가 선정하는 특성화 우수학과에 잇따라 선정됐습니다. 금오공과대학교 기전공학과는 이른바 명품학과라고 불리는 특성화 우수학과에 선정돼 앞으로 5년간 국비를 지원받아 창인인재 양성을 위한 기반을 다지게 됐습니다. 또, 대구한의대 화장품약리학과도 지방대 특성화 우수학과에 선정돼 해마다 1억...
윤태호 2014년 10월 31일 -

R4]지방자치 현주소와 과제
◀ANC▶ 대한민국 지방자치박람회 대구 개최를 계기로 대구문화방송이 마련한 기획뉴스, 오늘은 마지막 순서로 어느덧 20년이 지난 지방자치의 현 주소와 앞으로의 과제를 짚어봅니다. 박재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지난 1991년 지방의회 복원 이후, 1995년 민선 지방자치정부가 구성된 지 올해로 20년...
박재형 2014년 10월 31일 -

탈북자 동향 北에 넘긴 40대 탈북女 기소
검찰이 북한 당국과 접촉한 뒤 국내에 정착한 탈북자들 동향을 수집해 북에 넘긴 45살 김 모 씨를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로 기소했습니다. 김 씨는 2011년 라오스와 태국을 거쳐 국내로 들어왔는데 2012년 가을 중국 선양 주재 북한 영사관에서 "북에 있는 가족 안전을 생각해 지시에 따르라"는 전화를 받고 탈북자 10여 명...
이태우 2014년 10월 31일 -

R]선거구 헌법 불합치..지역 파장
◀ANC▶ 어제 이 시간에도 전해드렸는데요. 헌법재판소가 선거구의 인구편차를 2대 1까지 허용한다는 결정을 내리면서 파장이 일파만파 번지고 있습니다. 여] 지역 정치권은 농촌지역 침체와 도·농간 불균형이 심해질 것으로 우려하고 있는데, 선거제도 개혁논의도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도건협 기자가 취...
도건협 2014년 10월 31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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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 서구 구민과 함께 하는 공감음악회 / 저녁7시, 서구 국민체육센터 * 대구 아양초등학교 총동창회 체육대회 / 11월 2일 오전 9시~16시, 아양초등학교 운동장 * 코리아윈드필하모니 라이징스타 콘서트 / 내일 저녁 7시, 대구문화예술회관 팔공홀 * 제1기 '행복한 부자학교' 강좌 / 내일~한달 간 매주 토요일 오전 9...
양관희 2014년 10월 31일 -

ST]삼국유사 목판 복각사업 학술대회(촬영)
삼국유사 목판 복각사업이 오늘 낮 군위군 삼국유사 교육문화회관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삼국유사의 역사적 가치와 목판 복각사업의 의미를 조명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경상북도는 삼국유사의 현존하는 인쇄본 가운데 상태가 가장 좋은 것을 골라 목판 앞뒤 양면기준으로 110장 씩 3세트를 복각할 계획입...
박재형 2014년 10월 31일 -

경찰, 학교폭력 예방영화 '나비' 제작
상주경찰서가 지난 4월 학교폭력을 다룬 독립영화 '전염병'을 제작한 데 이어 이번에는 '나비'라는 영화를 제작해 오늘 상주시민문화회관에서 시사회를 가졌습니다. 총 40분 분량의 영화 '나비'는 량 청소년이었던 도시 학생이 시골로 전학오면서 친구를 도와주는 청소년으로 변화한다는 내용으로, 실제 상주지역 학교폭력 ...
이정희 2014년 10월 31일 -

R]배움은 평생해도 모자라
◀ANC▶ 평생교육에 대한 열망이 높아지면서 배움에는 나이가 없다고 합니다. 61살의 나이로 대학에 합격한 할머니가 안동시평생학습상 수상자에 선정됐습니다. 이 호 영 ◀END▶ ◀VCR▶ 안동 마리스타 학교에서 공부하고 있는 61살 김순희씨. 2천 11년 이곳 야간과정에 입학해 4년만에 검정고시로 중고등학교를 졸업했...
이호영 2014년 10월 31일 -

R]기획-휴짓조각 택시업계 단체협약
◀ANC▶ 매일 열시간이 넘게 운전을 하지만 택시기사들의 실제 월급은 최저임금 수준에 불과합니다. 임금과 근로조건을 정한 노·사간 단체협약이 있지만, 제대로 지켜지지 않고 있습니다. 윤영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대구에서 택시운전을 하는 김모 씨는 지난 2008년에 입사했지만 5년이 지나서야 사...
윤영균 2014년 10월 31일 -

길안천 취수 반대 결의안 채택
안동시의회가 청송 성덕댐 용수를 길안천에서 취수하려는 한국수자원공사의 계획을 철회할 것을 촉구하는 결의안을 채택했습니다. 시의회는 결의안을 통해 안동의 유일한 청정하천인 길안천에서 물을 빼가는 것은 안동시민의 생명수를 강탈하는 행위라고 주장했습니다. 안동시의회는 이와함께 성덕댐 용수 길안천 취수반대 ...
이호영 2014년 10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