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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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시도의회의장협,여야 대표 면담
전국 시,도의회 의장 협의회 임원단은 오늘 국회와 행정자치부를 방문해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 문희상 새정치민주연합 비대위원장, 정종섭 행정자치부 장관과 지방자치발전과 지방의회 의정 역량 강화방안에 대한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임원단은 지난달 발표된 행정자치부의 지방의회 의정역량 강화방안은 실효성이 미흡하...
이상원 2014년 11월 27일 -

고교생이 엄마차로 음주운전..5명 부상
오늘 새벽 4시 쯤 대구시 동구 지묘동 인근 한 도로에서 18살 이모 군이 몰던 승용차가 커브길에서 가로수를 들이받아 차에 타고 있던 친구 조모군 등 5명이 중경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조사결과 이군은 어머니 차를 몰고 나가 식당에서 친구들과 술을 마시고 혈중 알코올 농도 0.099%인 상태로 운전을 한 것으로 드러났습니...
도성진 2014년 11월 27일 -

시민행복.제안 한마당 열려
대구시는 오늘 대구시청에서 직원들의 행정 아이디어를 발표하는 '시민행복,제안 한마당'을 열었습니다. 국제통상과에서 제안한 '노선 구분 승차대 설치를 통한 시내버스 정류소 무질서 해소' 등 한 달동안 접수된 260여 건의 아이디어 가운데 좋은 아이디어 8건이 선정돼 발표됐습니다. 대구시는 발표된 제안들은 현실 여...
이상원 2014년 11월 27일 -

삼성전자 ,2014 사랑나눔 김치축제 열어
삼성전자 구미사업장과 구미시새마을회가 삼성전자 주부봉사단 등 7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어제 구미코에서 '구미시민과 함께하는 2014 사랑나눔 김장축제' 행사를 열었습니다. 어제 담근 김치 만 2천 포기는 지역 무의탁 노인과 장애인, 다문화가정 등 3천여 세대와 노숙자 무료급식소, 지역아동센터 등 복지시설 90곳에 ...
이상석 2014년 11월 27일 -

R]거대 공기업 혁신도시에 속속 입주
◀ANC▶ 대구와 김천에 혁신도시가 조성된 지 6년이 지나면서 어느정도 틀이 갖춰졌는데, 거대 공기업들이 잇달아 입주하면서 외형적으로 크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여] 내년까지 입주가 마무릴 될 예정인데, 오늘 김천에는 한국도로공사가 공식 업무를 시작했고, 대구에서는 한국가스공사가 개청식을 했습니다. 한태연 기...
한태연 2014년 11월 27일 -

R]경북대병원 파업..노사 큰 입장 차이
◀ANC▶ 경북대병원 노동조합이 오늘 새벽부터 파업에 돌입했습니다. 당장 진료에 차질은 없는데, 제 3병원 건립 등 주요 쟁점에서 노사 양측의 시각차가 커서 파업 장기화가 우려되고 있습니다. 도성진 기자입니다. ◀END▶ ◀VCR▶ ◀SYN▶ "방만 경영 3병원 건립 반대한다!" 경북대병원 노조가 오늘 새벽 5시부터 파...
도성진 2014년 11월 27일 -

R]보험사기 '악의 축' 적발
◀ANC▶ 외제차를 몰고 다니며 일부러 교통사고를 내는 수법으로 9억원의 보험금을 뜯어낸 조직폭력배 일당이 적발됐습니다. 이들은 보험사 직원들로부터 '악의 축'으로 불릴 만큼 수법이 악랄하고 교묘했습니다. 박재형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난 6월 초 대구시내 한 도로. 벤츠차량이 갑자기 속력을 내...
윤태호 2014년 11월 27일 -

환경청, '환경 전공자 취업' MOU 체결
대구지방환경청이 오늘 오전 지역 환경 전공자의 취업 지원을 위해 기업 7곳과 환경기술인협회 3곳, 녹색환경지원센터 2곳, 대학교 8곳과 '환경일자리 창출을 위한 업무협력 협약식'을 체결합니다. 또 내일부터 사흘간 계명대학교와 평산아카데미에서 2014년 취업캠프를 개최하는 한편, 다음달에는 환경청 부서별 전담인력...
윤영균 2014년 11월 27일 -

"의사가 의무기록 조작 지시" 논란
지난 24일 계명대 동산의료원 내부망에 신경외과 전공의 8명이 올린 탄원서에는 모 교수가 수술 보험 기준이 결여된 환자를 무리하게 수술하기 위해 전공의에게 진찰·검사기록 조작을 지시했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폭력과 폭언 등 부당행위도 이어졌다며 이런 부당행위가 개선되지 않으면 업무를 중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조재한 2014년 11월 27일 -

대구 전세값 2년새 2천223만원 올라
LG경제연구원에 따르면 지난 달 대구의 평균 주택 전세값은 1억 3천 249만원으로 최근 2년 사이 16.8%, 금액으로는 2천 223만원이나 올랐습니다. 대구의 평균 전세값은 전국 평균보다 천만원 가량 낮았지만 금액 기준으로 서울 강남권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이 올랐고, 상승률은 전국에서 가장 높았습니다.
도건협 2014년 11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