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4시 쯤
대구시 동구 지묘동 인근 한 도로에서
18살 이모 군이 몰던 승용차가
커브길에서 가로수를 들이받아
차에 타고 있던 친구 조모군 등 5명이
중경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조사결과 이군은 어머니 차를 몰고 나가
식당에서 친구들과 술을 마시고
혈중 알코올 농도 0.099%인 상태로
운전을 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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