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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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FTA, 젊은 인재 양성과 수출로 극복
◀ANC▶ 한·중 FTA 체결 등으로 우리나라 농업이 위기를 맞고 있는 가운데 경상북도가 청년 인재양성과 수출 확대로 돌파구를 마련하고 있습니다. 시장개방에 속수무책인 지역농업을 위한 대안이 될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한태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비닐하우스에서 참외 농사를 위해 보온 덮개 골조를...
한태연 2014년 11월 28일 -

조희팔 관련 자금 은닉 등 2명 구속
대구지방검찰청 형사 4부는 수조원대 사기범 조희팔의 측근인 52살 현모 씨와 총괄 기획실장 40살 김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현 씨는 지난 2008년 조희팔의 범죄 수익금 760억원을 김 씨의 개인 투자금으로 가장해 차명 계좌에 분산하고, 입출금을 반복하면서 자금을 은닉하고 일부는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검찰은 ...
조재한 2014년 11월 28일 -

월세 독촉 노부부 살해한 40대 무기징역 선고
대구지방법원 제11형사부는 월세를 독촉하는 70대 집주인 부부를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41살 양모 씨에게 무기징역을 선고하고, 30년간 위치추적 전자장치 부착을 명령했습니다. 양 씨는 지난 5월 대구시 중구의 한 원룸에서 월세를 받으러 온 72살 여주인을 목졸라 숨지게 하고 남편인 75살 이모 씨도 흉기로 살해한 혐의...
조재한 2014년 11월 28일 -

졸음쉼터,교통사고 예방에 도움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동안 졸음쉼터가 있는 구간에서 발생한 교통사고는 353건으로 쉼터 설치 전인 지난 2011년 상반기보다 47%가 줄었으며 사망자도 62명에서 56명으로 10% 정도 줄었습니다. 국토부는 졸음운전으로 인한 교통사고를 막기 위해 내년에 졸음쉼터 36곳을 추가로 설치하는 등 오는 2017년까지 졸...
2014년 11월 28일 -

재료값 상승으로 김장비용 소폭 상승
한국 농수산 식품 유통공사가 이번 주 전국 16개 전통시장을 대상으로 김장재료 구입비용을 조사한 결과, 4인 가족 기준에 17만 5천원 선으로 2주 연속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본격적인 김장철을 맞아 일부 김장재료의 공급이 잦은 비로 줄었기 때문입니다. 한편, 가정김치와 상품김치는 57대 43으로 가정김치의 김장...
조동진 2014년 11월 28일 -

군위군청 공무원, 한달 새 음주사고 3건
이달 25일 군위군청 건설과 소속 황 모씨가 만취상태로 운전하다 대구 한 도로 옆 배수로에 빠졌고, 지난 6일 저녁에는 군위군 우보면 부면장 박모 씨가 혈중알코올 농도 0.145% 상태에서 승용차를 몰고 가다 트랙터를 들이받아 트랙터 운전자와 부인이 다쳤습니다. 또, 지난 달 27일에는 군위군수 비서실장인 김 모씨가 음...
도성진 2014년 11월 28일 -

대구시민회관장에 이형근씨 내정
대구시는 임기 2년의 개방형 직위인 대구시민회관장에 이형근 전 대구오페라하우스 관장을 내정했습니다. 이형근 대구시민회관장 내정자는 국립교향악단 단원, 경북도립교향악단 상임지휘자, 대구 오페라하우스 관장 등을 역임한 공연 예술분야에 이론과 실무를 겸비한 음악 예술인입니다.
이상원 2014년 11월 28일 -

야간 상습 상가털이 10대 일당 검거
대구 달서경찰서는 야간에 상습적으로 상가를 털어 온 혐의로 16살 이 모 군 등 3명을 구속하고, 이들을 도운 16살 박 모 군 등 6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지난달 초부터 최근까지 18차례에 걸쳐 심야시간에 대구 달서구 일대 식당과 슈퍼마켓에 몰래 들어가 현금과 담배 등 500여만 원 어치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양관희 2014년 11월 28일 -

먹거리 안전과 식량주권 실현 위한 연대 결성(촬영)
전국농민회총연맹 경북도연맹과 지역 정당 및 시민사회단체들은 오늘 대구 한일극장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먹거리 안전과 식량주권 실현을 위한 대구경북 연대를 결성했습니다. 이들은 현 정부가 먹거리 안전을 위한 법과 제도적 장치를 마련하지 않고 쌀 전면 개방 선언과 한-중 FTA 체결 등 각종 농업포기 정책을 펼치...
박재형 2014년 11월 28일 -

경북대병원 노조 무기한 파업 돌입
경북대학교 병원 노조가 무기한 파업에 들어갔습니다. 경북대학교 병원 노조는 의료 인력 확충과 제 3병원 계획 백지화를 요구하며 어젯밤 병원측과 3시간이 넘는 협상을 벌였지만 접점을 찾지 못해 오늘 새벽 5시부터 무기한 파업에 돌입했다고 밝혔습니다. 노조는 "수천억원의 빚으로 제3병원을 지으면 결국 비정규직 확...
윤영균 2014년 11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