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25일 군위군청 건설과 소속 황 모씨가
만취상태로 운전하다
대구 한 도로 옆 배수로에 빠졌고,
지난 6일 저녁에는
군위군 우보면 부면장 박모 씨가
혈중알코올 농도 0.145% 상태에서
승용차를 몰고 가다 트랙터를 들이받아
트랙터 운전자와 부인이 다쳤습니다.
또, 지난 달 27일에는 군위군수 비서실장인
김 모씨가 음주운전을 하다 사고를 내고
달아나다 입건되기도 했습니다.
군위군은 김모 비서실장과 박모 부면장을
대기발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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