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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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대학순회 공개토론회 열려
청년들의 현실적인 고민을 듣고 해결방안과 대안을 찾는 전국 대학순회 공개토론회가 오늘 영남대학교에서 열렸습니다. 참여연대와 복지국가청년네트워크 등 시민사회단체가 마련한 이번 토론회에서는 취업과 주거, 학자금 대출 부채 등 청년들이 느끼는 현실적인 고민을 얘기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청년들이 어떻게 행동...
금교신 2014년 11월 26일 -

김장재료 농약 안전성 대부분 양호
대구시 보건환경연구원이 김장재료의 농약 안정성을 조사한 결과 대체로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구시 보건환경 연구원에 따르면 대형마트에서 유통되고 있는 김장 재료인 배추와 무, 고춧가루 등 10개 품목 30건의 잔류 농약을 검사한 결과 배추 등 28건은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지만 부추는 저독성 살균제 성분이 ...
금교신 2014년 11월 26일 -

김장재료 농약 안전성 대부분 양호
대구시 보건환경 연구원에 따르면 대형마트에서 유통되고 있는 김장 재료인 배추와 무, 고춧가루 등 10개 품목 30건의 잔류 농약을 검사한 결과 배추 등 28건은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지만 부추는 저독성 살균제 성분이 기준치 이상으로 검출돼 부적합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대구시는 기준치를 초과한 부추는 폐기하는 한편...
금교신 2014년 11월 26일 -

대구 경북 미분양아파트 증가
지난 달 대구 경북지역 미분양 아파트가 증가했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 달 대구의 미분양 아파트는 한 달 전보다 2% 늘어난 788가구, 경북은 32% 늘어난 천 762가구로 집계됐습니다. 준공후 미분양 아파트는 대구 158가구, 경북 376가구로 조금 줄었습니다. 전국의 미분양 아파트는 4만 92가구로 한 달 전보다 2....
도건협 2014년 11월 26일 -

2014 하반기 경제동향보고회 열려
대구상공회의소는 오늘 열린 2014 하반기 지역 경제 동향 보고회에서 하반기 지역 경제가 여러 악재에도 불구하고 산업 생산과 수출이 호조를 이어가면서 선전할 것으로 진단했지만, 내년에 지역 기업의 과반수가 악화될 것으로 내다봤다고 밝혔습니다. 기업들은 지방투자촉진 보조금 지원요건 완화와 정책자금 지원대상 확...
금교신 2014년 11월 26일 -

위안부 역사관 건립 기금 마련 음악회
일본군 위안부 역사관 건립 기금 마련을 위한 자선음악회가 오늘 수성아트피아에서 열렸습니다. 새누리당 대구여성정치아카데미 총동창회 주관으로 열린 오늘 음악회에는 '사랑과 전쟁'을 주제로 한 무용과 성악, 뮤지컬 등 지역 예술인들의 공연이 이어졌는데, 행사 수익금 전액은 위안부 역사관 건립에 사용될 예정입니다...
금교신 2014년 11월 26일 -

만평]구호에 그치지 않을 것
대구시와 경상북도가 '대구경북 한뿌리 상생위원회'를 만들어 지역현안에 공동 대응하기로 뜻을 모았다는 소식에 대구 경북의 상생 분위기가 확산될 것이라는 기대감과 함께 이전에도 비슷한 기구들이 있었고 보면 또한번의 홍보성 행사로 그치는 것이 아니냐는 시각도 있다지 뭡니까? 권영진 대구시장, "하나인 대구경북이...
박재형 2014년 11월 26일 -

R]"농사일도 바쁜데 방범까지"
◀ANC▶ 막바지 농번기인 요즘 농촌 빈집을 터는 절도범이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금품은 물론 수확한 농산물까지 털리면서 자비로 CC-TV를 설치하는 농가까지 생겨나고 있습니다. 엄지원 기자 ◀END▶ ◀VCR▶ 영주시 문수면의 한 농가에 창문이 열리더니 낯선 남자가 집안으로 들어옵니다. 빈 집임을 확인하고 방마...
엄지원 2014년 11월 26일 -

디자인위크 인 대구 2014 28일 개막
지역 최대 규모의 디자인전시회인 '디자인위크 인 대구 2014'가 오는 28일부터 사흘 동안 엑스코에서 열립니다. 올해 2회째인 디자인위크 행사에서는 '모두의 행복, 디자인'을 주제로 디자인을 창조와 안전, 재활용과 접목한 다양한 디자인을 전시합니다. 3차원 프린팅 기술과 국내외 선진 디자인 사례 전시 등 7가지 주제...
도건협 2014년 11월 26일 -

R]포항-울릉 '2개 선사 경쟁체제' 결론
◀ANC▶ 포항-울릉간 여객선 노선 경쟁이 신규 면허 대신 기존 2개 선사가 비슷한 시각에 운항하는 것으로 결론났습니다. 기득권을 지키려던 대저해운은 대형 여객선 교체 계획을 철회했고, 새로 진입하려던 씨스포빌은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한기민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포항지방해양항만청은 내년 3월...
한기민 2014년 11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