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군 위안부 역사관 건립 기금 마련을 위한
자선음악회가 오늘 수성아트피아에서
열렸습니다.
새누리당 대구여성정치아카데미 총동창회
주관으로 열린 오늘 음악회에는
'사랑과 전쟁'을 주제로 한 무용과 성악,
뮤지컬 등 지역 예술인들의 공연이 이어졌는데,
행사 수익금 전액은
위안부 역사관 건립에 사용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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