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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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초등교사 폭행한 학부모에 구속영장 신청
초등학교 교실에서 교사를 폭행한 학부모를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하기로 했습니다. 대구 수성경찰서는 어제 오전 8시 40분 쯤 대구 모 초등학교 1학년 교실에서 여교사의 머리를 벽에 내리치는 등 폭력을 휘두르고 출동한 경찰관도 폭행한 학부모 42살 김모씨에 대해 상해와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
도성진 2015년 04월 09일 -

부부싸움 뒤 자기 사무실 불지른 30대 조사
부부싸움 뒤 자기 사무실에 불을 지른 30대가 경찰에 잡혔습니다. 청도경찰서는 어젯밤 10시 반 쯤, 술에 취해 청도군 화양읍에 있는 자신의 농산물회사 사무실에 불을 지르고 아내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과 문을 잠근 채 대치한 35살 이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씨는 연기를 마셔 병원치료를 받았는데, 경...
도성진 2015년 04월 09일 -

전 여친부모 잔인하게 살해한 20대, 항소심도 사형
전 여자친구 부모를 잔인하게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20대에게 항소심에서도 사형이 선고됐습니다. 대구고등법원 제1형사부는 지난해 5월 전 여자친구 A씨와 부모가 사는 대구 달서구의 한 아파트에 침입해 부모를 흉기로 찔러 살해하고 뒤늦게 귀가한 A씨를 감금하고 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25살 장모씨의 항소심에서 장씨의...
도성진 2015년 04월 09일 -

대구교육감 선거운동 도운 4명..항소심도 벌금형
지난해 대구시 교육감의 선거운동을 도운 공무원 등 4명이 항소심에서도 벌금형을 받았습니다. 대구고등법원 제1형사부는 우동기 대구 교육감의 선거운동 기획에 참여한 혐의로 기소된 대구시교육청 과장 55살 이모씨와 초등학교 교감 48살 이모씨에게 원심과 같이 벌금 90만 원씩을 선고하고, 홍보물 제작업체 전 대표 전...
도성진 2015년 04월 09일 -

경찰청장 "물포럼 안전에 최선 다하겠다"
경찰청장이 대구를 찾아 세계 물포럼의 안전 개최를 다짐했습니다. 강신명 경찰청장은 오늘 오전 대구지방경찰청을 찾아 "물포럼 안전 개최를 위해 경찰청 차원에서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교통 경찰관을 충분히 활용해 대회 참석자는 물론 시민 불편이 없는 쾌적하고 안전한 행사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
도성진 2015년 04월 09일 -

세계 물포럼 앞두고 담화문 발표
제 7차 세계 물포럼 개막 사흘을 앞두고 대구시와 경상북도가 시·도민 담화문을 발표했습니다. 권영진 대구시장과 김관용 경상북도지사는 공동 담화문에서 이번 세계 물포럼을 시도민과 함께하는 축제의 장으로 만들겠다면서 시도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했습니다. 또 세계 물포럼을 대구경북을 전세계에 알리는 절...
금교신 2015년 04월 09일 -

구미 상장사, 매출 줄고 영업이익 늘어
구미에 본사를 둔 상장사의 지난해 매출액은 많이 줄었지만 영업이익은 조금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구미상공회의소가 구미에 본사를 둔 13개 상장사의 지난해 경영실적을 분석한 결과, 12개 코스닥 상장사의 지난해 총 매출액은 1조 4천억 595억원으로 지난 2013년도보다 13% 줄었습니다. 1개 코스피 상장사의 매출...
한태연 2015년 04월 09일 -

R]물포럼,대구경북 경제적 파급효과는?
◀ANC▶ 그렇다면 대구경북 세계 물포럼이 지역에 미치는 파급효과는 얼마나 될까요? 당장 눈앞의 효과도 의미가 있겠지만, 물산업이라는 새로운 성장동력을 얻을 수 있다는게 더 큰 소득입니다. 이상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CG 1]국토연구원이 대구경북 세계물포럼 경제효과를 분석한 자료에 따르면 3만...
이상원 2015년 04월 09일 -

대구 남구 음식점 불...870만원 피해
오늘 새벽 4시 20분 쯤 대구시 남구 봉덕동 64살 홍모 여인의 음식점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870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1시간 반 만에 진화됐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불이 식당 내부의 연탄 난로에서 시작된 것으로 미뤄, 화기취급 부주의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한태연 2015년 04월 09일 -

'아들때리고 사과 않는다'며 학부형이 교사 폭행
대구 수성경찰서는 오늘 아침 8시 50분 쯤 대구시 수성구 모 초등학교 1학년 교실에서 담임 39살 A 여교사의 머리카락을 붙잡고 벽에 머리를 내리치는 등 여러 차례 폭력을 휘두른 혐의로 학부형 42살 B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B 씨는 교사 A 씨가 최근 아들의 머리를 한 차례 때린 뒤 제대로 사과하지 ...
한태연 2015년 04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