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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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귀성객맞이 종합대책 추진
경상북도는 설연휴인 18일부터 22일까지 2백만명 이상이 고향을 찾을 것으로 예상하고 귀성객 맞이 종합대책을 추진합니다. 경상북도는 이 기간동안 상수도 단수와 사건사고 등 재난예방과 도로변 쓰레기 무단 투기 단속반을 운영하고 특별수송대책본부를 마련해 원활한 교통소통을 유도합니다. 또 35개 병의원을 응급의료...
조동진 2015년 02월 11일 -

작년 4분기 대경권 경제동향 부진
대구경북권의 지난해 4분기 생산과 소비 수출 등 주요 경제지표가 전년동기보다 감소해 부진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통계청이 발표한 작년 4분기 5대 광역권별 경제동향을 보면 대경권은 전년 동기보다 생산은 4.9%, 수출은 7.6% 감소해 감소폭이 5대 권역 가운데 가장 컸습니다. 대경권은 또 취업자수는 1.8% 증가했지만 소...
2015년 02월 11일 -

구미 수출업체, "한중FTA, 중국시장 공략 기회'
구미 수출업체 절반 이상이 한중 FTA 타결로 중국시장 공략의 새로운 돌파구가 될 것이라고 답했습니다. 구미상공회의소가 지난해 말 수출업체 50개를 대상으로 한중 FTA 타결과 관련한 대응실태를 설문조사한 결과, 54%가 중국시장 공략의 새로운 돌파구가 될 것이라고 답변한 반면, 46%는 중국기업의 시장잠식을 가속화하...
한태연 2015년 02월 11일 -

대구·경북 아파트 가격 상승세 둔화
지난달 대구·경북지역 아파트 가격은 상승흐름을 이어갔지만 상승세는 둔화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가 발표한 실물경제 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대구와 경북지역 아파트 매매 가격은 전달과 비교해 각각 0.6%, 0.2% 올랐습니다. 이는 전달 0.9%와 0.4%씩 오른 것과 비교하면 상승세가 둔화된 것입니다....
이상석 2015년 02월 11일 -

김경수 대구고검장·이영렬 대구지검장 취임
김경수 대구고등검찰청장과 이영렬 대구지방검찰청장이 오늘 취임식을 갖고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습니다. 김경수 대구고검장은 사법연수원 17기로, 김영삼 전 대통령 차남 현철 씨 비리, 김대중 전 대통령 아들 홍업 씨 비리를 수사하는 등 검찰의 대표적인 '특수통' 검사로 꼽힙니다. 이영렬 대구지검장은 사법연수원 18...
윤영균 2015년 02월 11일 -

위조 지폐 잇따라 발견..주의 당부
최근 대구 중구 서문시장 등 전통시장에서 만원권 위조 지폐가 잇따라 발견된 가운데 경찰이 위조지폐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지폐를 받으면 밝은 곳에서 신사임당과 세종대왕 등 숨은 그림을 먼저 확인하고 홀로그램에 각종 그림과 기호가 나타나는지 살펴야 한다고 경찰은 설명했습니다. 올 들어 대구에서는 5만원권 1장, ...
윤영균 2015년 02월 11일 -

R]최고의 자살률...복지 다시 생각하다
◀ANC▶ 요즘 복지와 증세 논쟁이 뜨겁습니다. "국민을 나태하게 만든다"며 여당 지도부까지 복지 축소를 주장하고 있어 논란이 가열되고 있습니다. 여] 그런데 과연 과잉복지를 걱정할 정도인지 세계 최고의 우리나라 자살률을 통해 들여다 봤습니다. 이태우 기잡니다. ◀END▶ ◀VCR▶ 대구의 자살률은 OECD 국가 도시...
이태우 2015년 02월 11일 -

외국산 칼 불법 수입·판매 적발
대구지방경찰청은 불법으로 외국에서 칼을 수입해 판매한 혐의로 67살 박 모 씨 등 수입업자 2명과 65살 최 모 씨 등 판매업자 2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수입업자 박씨 등은 지난 2013년부터 스위스 등지에서 수입·판매 허가 없이 이른바 잭나이프 4백여정, 4천만원 어치를 수입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판매업자 최씨 ...
윤영균 2015년 02월 11일 -

경북, 지역기반형 콘텐츠코리아랩 유치
경상북도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지역기반형 콘텐츠 코리아랩'을 유치했습니다. 이 사업은 아이디어를 가진 사람이 창작과 창업에 이르는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제공받을 수 있는 시설을 만드는 것으로, 경상북도는 전통 문화자원과 6차 산업에 문화콘텐츠산업을 융합해 경북 만의 특성을 살릴 계획입니다. 경상북도 ...
박재형 2015년 02월 11일 -

경북대 총장 사태 정치권에 해결 촉구
경북대학교 김사열 교수와 공주대 김현규 교수, 방송통신대 류수노 교수 등 국립대 총장 후보자 3명은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의원들에게 국립대 총장 공석 사태 해소를 위해 노력해 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총장 후보자들은 교육부가 합리적이고 공정한 심사를 했는지 밝히고 사법부의 결정을 존중해 소모적인 행정소...
조재한 2015년 02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