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대구·경북지역 아파트 가격은
상승흐름을 이어갔지만
상승세는 둔화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가 발표한
실물경제 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대구와 경북지역 아파트 매매 가격은
전달과 비교해 각각 0.6%, 0.2% 올랐습니다.
이는 전달 0.9%와 0.4%씩 오른 것과 비교하면 상승세가 둔화된 것입니다.
지난달 아파트 전세가도
대구 0.5%, 경북 0.1%가 상승해 오름폭이
줄었습니다.
한편, 지난해 대구와 경북지역 아파트 매매
가격은 각각 8.3%와 5.3%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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