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설연휴인 18일부터 22일까지
2백만명 이상이 고향을 찾을 것으로 예상하고
귀성객 맞이 종합대책을 추진합니다.
경상북도는 이 기간동안
상수도 단수와 사건사고 등 재난예방과
도로변 쓰레기 무단 투기 단속반을 운영하고
특별수송대책본부를 마련해 원활한 교통소통을
유도합니다.
또 35개 병의원을 응급의료기관으로 지정하고
전통시장 장보기행사도 지원합니다.
이밖에 윷놀이와 연날리기, 마을 둘레길 걷기
선비문화체험 같은 설맞이 프로그램도
운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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