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7차 세계 물포럼 개막 사흘을 앞두고
대구시와 경상북도가 시·도민 담화문을
발표했습니다.
권영진 대구시장과 김관용 경상북도지사는
공동 담화문에서 이번 세계 물포럼을
시도민과 함께하는 축제의 장으로 만들겠다면서
시도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했습니다.
또 세계 물포럼을 대구경북을 전세계에
알리는 절호의 기회라고 생각하고
지역의 찬란한 전통문화와 멋, 물관련 기술들을
활용해 지역 발전의 기폭제로 활용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와 함께 역대 최고의 물포럼 개최가 될 수
있도록 손님 맞이에 시도민들의 협조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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