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대구시 폐가전 무상수거 품목 확대
이달부터 대구시의 폐가전 무상수거 품목이 확대됩니다. 대구시는 지난 2013년부터 실시한 폐가전제품 무상수거제가 효과가 컸지만 소형 가전제품 수거가 잘 안돼 민원이 컸다면서 이달부터 품목을 확대해 전기오븐레인지와 식기세척기, 식기건조기, 복사기, 개인용 컴퓨터 등은 기존 규정인 1미터가 되지 않더라도 무상 수...
금교신 2015년 03월 01일 -

대구시 전세버스 안전관리실태 일제 점검
본격적인 여행철을 맞아 대구시는 전세버스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합니다. 안전 관리 실태 점검은 오는 18일까지 이어지고 전세버스 2천 122대가 대상입니다. 점검 내용은 전세버스 운전자 적격 여부와 안전띠 상태와 안내 여부, 소화기와 비상탈출용 망치 비치 여부, 노래방 기기와 음향증폭기 설치 여부 그리고 차량개조 ...
금교신 2015년 03월 01일 -

대구시,장애인 맞춤주택 리모델링사업 추진
대구시는 생활과 이동에 불편을 겪고 있는 저소득 장애인들이 편리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주택 리모델링 사업을 추진합니다. 각 구청의 동 주민센터를 통해 내일부터 31일까지 신청을 받아 20여 가구를 선정해 1억 5천만원의 예산을 투입합니다. 지원대상으로 선정되면 가구당 최고 8백만원 범위 안에서 화장실 개조,보조 ...
이상원 2015년 03월 01일 -

대구 공기질 타대도시에 비해 양호
대구시의 공기질이 다른 대도시에 비해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구시 보건환경연구원이 지난 3년간 대구의 공기질을 분석한 결과 전국 6개 대도시의 평균과 비교해 미세먼지는 평균수준, 납은 86%, 벤젠은 63%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신경계 유해물질인 톨루엔은 전국 평균인 2.98ppb 보다 높은 3.08ppb를 나타냈지만...
금교신 2015년 03월 01일 -

R]이주 여성 성폭행·성추행 '무방비'
◀ANC▶ 지역의 이주 여성 노동자 열명 중 두 명이 성폭행이나 성추행을 당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직장에서 당하는 경우가 많지만 신고조차 할 수 없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윤영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인도네시아 국적의 여성 산업연수생 A씨는 지난해 1월부터 공장 안에서 생산부장 B씨에게 세 ...
윤영균 2015년 03월 01일 -

R]96주년 3.1절
◀ANC▶ 오늘은 아흔여섯번째 3.1절 기념일입니다. 광복 70돌을 맞은 가운데. 여전히 독도침탈 야욕을 버리지 않는 일본을 규탄하고 대한민국의 번영을 외치는 목소리가 96년 전처럼 들불처럼 번져갔습니다. 보도에 조재한 기자입니다. ◀END▶ ◀VCR▶ ◀SYN▶대한독립 만세~~ 96년전 일제치하에 숨죽이고 있던 우리 ...
조재한 2015년 03월 01일 -

'삼성 라이온즈' 시범경기 8경기 포항서 열린다
대구 구장의 펜스 교체공사가 늦어지면서 올해 '삼성 라이온즈'의 프로야구 시범경기 8경기가 포항구장에서 열립니다. 삼성은 이달 7일부터 15일까지 열리는 '두산''KIA''LG''SK'전 대구 시범경기 8경기를 포항야구장으로 옮겨 갖는다고 밝혔습니다. 삼성은 경산볼파크를 경기장으로 활용하는 방안도 검토했지만 다른 구단...
이규설 2015년 03월 01일 -

올해 봄꽃 하루에서 사흘 일찍 펴
올해 봄꽃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하루에서 사흘 일찍 피겠습니다. 개나리는 이달 16일 대구를 시작으로 24일이나 26일쯤에는 경북북부지역, 진달래는 24일쯤 대구에서 피기 시작해 경북 북부지역은 26일에서 28일 이후에 필 것으로 보여 평년과 비슷하거나 하루에서 사흘 빠르겠습니다. 봄꽃이 절정을 이루는 때는 대구와 경...
양관희 2015년 03월 01일 -

R]119 신고 '스마트하게 통보'
◀ANC▶ 응급상황이 생기면 급하게 119에 신고한 뒤 출동차량을 애타게 기다린 경험들 있을실 겁니다. 이제는 스마트폰으로 예상 도착시간과 출동 차량 현재 위치를 알 수 있어 이런 불안을 덜게 됐습니다. 양관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하루에도 260건의 구조구급 신고를 받는 대구 소방안전본부 119상황...
양관희 2015년 02월 28일 -

R]119 신고 '스마트하게 통보'
◀ANC▶ 응급상황이 생기면 급하게 119에 신고한 뒤 출동차량을 애타게 기다린 경험들 있을실 겁니다. 이제는 스마트폰으로 예상 도착시간과 출동 차량 현재 위치를 알 수 있어 이런 불안을 덜게 됐습니다. 양관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하루에도 260건의 구조구급 신고를 받는 대구 소방안전본부 119상...
양관희 2015년 02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