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인 여행철을 맞아
대구시는 전세버스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합니다.
안전 관리 실태 점검은 오는 18일까지
이어지고 전세버스 2천 122대가 대상입니다.
점검 내용은 전세버스 운전자 적격 여부와
안전띠 상태와 안내 여부,
소화기와 비상탈출용 망치 비치 여부,
노래방 기기와 음향증폭기
설치 여부 그리고 차량개조 여부 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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