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부터 대구시의 폐가전 무상수거 품목이
확대됩니다.
대구시는 지난 2013년부터 실시한
폐가전제품 무상수거제가 효과가 컸지만
소형 가전제품 수거가 잘 안돼 민원이 컸다면서
이달부터 품목을 확대해
전기오븐레인지와 식기세척기, 식기건조기,
복사기, 개인용 컴퓨터 등은
기존 규정인 1미터가 되지 않더라도
무상 수거하기로 했습니다.
또 선품기와 청소기, 다리미 등 소형가전도
5개 이상 모을 경우 무상 방문수거하기로
했습니다.
대구시는 지금까지 4만 2천 100여대의
폐가전제품을 수거해 재활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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