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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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장애인학교 "안전 통학 배려해주세요"
◀ANC▶ 장애인학교인 안동 진명학교 학부모들이 자녀들의 안전한 통학을 위한 대책마련을 바라고 있습니다. 그런데 주통학로가 주택가 생활도로와 겹쳐 '스쿨존'을 지정하기는 어려워 주민들의 배려와 협조가 필요한 상황입니다. 김건엽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장애인 학생들을 태운 대형 통학버스가 좌회전을 하다...
김건엽 2015년 04월 08일 -

R]물포럼 기획-국가물산업클러스터
◀ANC▶ 대구문화방송이 세계 물포럼 개막을 앞두고 마련한 기획뉴스, 오늘은 세번째 순서로 물 산업의 세계적 허브를 꿈꾸고 있는 대구 국가 물산업 클러스터를 금교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연매출 천 200억원의 수처리 전문 중견기업인 효림산업은 2년전 연구소를 수도권에서 대구로 옮겨 왔습니다. ...
금교신 2015년 04월 08일 -

대구포크페스티벌 조직위원회 결성
대구문화방송과 대구광역시는 오는 7월 가수 김광석과 포크 음악을 주제로 한 '대구 포크페스티벌'을 열기로 하고 조직위원회를 결성했습니다. 위원장은 대구MBC 김환열 사장이 맡고 대구문화재단의 문무학 대표, 영진전문대학 최재영 총장 등 삼익 THK 전영배 사장,가수 박학기씨등 지역 각계각층 인사 15명이 조직위원으...
2015년 04월 08일 -

일본뇌염 주의보 발령..지난해보다 12일 빨라
광주에서 일본뇌염 매개 모기가 발견돼 전국에 일본뇌염 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대구시는 지난해보다 12일 빨리 일본뇌염 주의보가 발령됨에 따라 물웅덩이와 하수구 등을 중심으로 방역을 강화하고, 병원의 환자 관리도 철저히 하기로 했습니다. 생후 12개월에서 만 12세의 예방접종 대상자는 표준 일정에 맞춰 접종을 받...
도성진 2015년 04월 08일 -

만평]실전 같은 연습
나흘 앞으로 다가온 2015 대구경북 세계물포럼에 국내외 주요 인사와 연인원 3만 여명이 찾을 것으로 예상돼 보안과 안전에 비상이 걸린 가운데 어제는 경찰과 군, 소방 등이 참여하는 대테러 종합 훈련이 펼쳐졌는데요. 정태옥 대구시 행정부시장 "실제 상황은 훈련대로 되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여러 상황을 가정해서 종...
박재형 2015년 04월 08일 -

R]지역 관광 세월호 후유증
◀ANC▶ 세월호 참사 직후 지역 관광업계가 큰 타격을 받았는데, 1년이 지난 지금도 사정이 나아지지 않고 있습니다. 특히 경주는 수학여행단이 감소해 심각한 후유증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김병창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제주도와 함께 국내 수학여행지의 대표격인 경주-그 중에서도 불국사는 가장 상징...
2015년 04월 08일 -

R]물포럼, 대구를 세계에 알릴 좋은 기회
◀ANC▶ 세계 물포럼은 130개 나라가 참가하는 국제 행사여서 대구를 세계에 알릴 좋은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대구시는 다양한 관광 프로그램을 마련했고, 지역 유통업계도 외국인 손님잡기에 나섰습니다 권윤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구약령시 한의약박물관, 외국인들이 사상체질과 한의약에 관한 설...
권윤수 2015년 04월 08일 -

신용보증기금 대경포럼 개최
신용보증기금은 오늘 인터불고 호텔에서 지역 공공기관장, 기업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 3회 신보대경포럼'을 열었습니다. 강사로 초빙된 김석동 전 금융위원장은 '대한민국 경제와 한민족의 DNA'라는 주제강연을 통해 수출주도형 선택과 집중전략, 경쟁 친화적인 한민족의 DNA를 활용해 세계와 적극적인 교류와 협력의...
이상원 2015년 04월 08일 -

박정희 풍자 그림 대학생에 벌금 구형
박정희 전 대통령 풍자 벽화를 그린 대학생에게 벌금형이 구형됐습니다. 오늘 열린 대구지방법원 제 7형사단독 결심공판에서 검찰은 박정희 전 대통령을 풍자한 길거리 벽화를 그린 대학생 A씨에게 벌금 200만원을 구형했습니다. A씨는 지난 해 11월 지하철 반월당 역 인근벽 등 5곳에 박정희 전대통령과 닭을 합성한 그림...
조재한 2015년 04월 08일 -

R]시설 수용 장애인 폭행 논란.. 경찰 수사
◀ANC▶ 지역의 장애인 시설에서 한 장애인이 온몸에 폭행을 당한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시설 측은 직원에 의한 폭행은 없었다고 해명했습니다. 장미쁨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적장애 1급인 33살 A씨의 팔과 등 온몸에 멍자국이 선명합니다. 지난 2월 A씨가 4개월 정도 생활한 장애인 시...
장미쁨 2015년 04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