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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청, 대구퀴어문화축제' 야외무대 사용 불허
다음달 4일 동성로에서 성소수자의 축제인 '대구퀴어문화축제'가 예정된 가운데 대구 중구청은 "기독교 단체가 이날 동성로에서 퀴어축제 반대 집회를 열 예정이어서 충돌이 예상된다"며 안전 문제로 대구백화점 앞 야외무대 사용을 불허한다고 밝혔습니다. 퀴어문화축제 조직위원회에서는 "자신들을 방해하고 충돌을 유도...
윤영균 2015년 06월 02일 -

테크노파크 예정지 토지거래 허가구역 해제
포항 테크노파크 예정지가 토지거래 허가구역에서 모두 해제되고 영일신항만 배후산업단지 예정지와 경산시 도시첨단산업단지 예정지는 지정기간이 연장됐습니다. 경상북도는 포항 테크노파크 예정지 가운데 연일읍 학전리 일대 1.96제곱킬로미터를 토지거래 허가구역 지정 기간이 끝나는 오는 6일 자정부터 해제하기로 했...
박재형 2015년 06월 02일 -

대구·경북 낙동강 주변 체육공원 90곳
대구,경북지역 낙동강 주변에 체육시설을 갖춘 공원이 90곳에 이릅니다. 부산국토관리청은 대구에는 낙동강 주변 야구장 10곳, 농구장이 6곳 있는 것을 비롯해 수변 생태공원이 모두 26곳이 있고, 경북에는 농구장 12곳, 게이트볼장 9곳 등 모두 64곳의 생태공원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부산국토관리청은 올해 상반기 영남권...
권윤수 2015년 06월 02일 -

메르스 확산 기미에 지역 병원들도 대책 마련
보건당국과 지역 병원 등도 메르스 관련 안내문구를 병원 곳곳에 붙이고 병원 내 감염을 우려해 의료진과 환자들에게 마스크 착용 등을 권고하는 등 대책 마련에 나서고 있습니다. 특히 메르스 의심환자가 지역 병원을 방문할 경우, 지역 보건소에 즉시 연락하도록 하는 등 대응 체계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박재형 2015년 06월 02일 -

구름 많음...내일부터 30도 웃도는 더위
대구와 경북은 오늘 구름 많고 더위가 다소 꺾이겠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대구, 구미 29도, 안동, 포항 28도로 어제보다 낮겠습니다. 내일은 구름 많다가 낮부터 맑겠고 아침 최저기온 대구 20도, 낮 최고기온은 대구 31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모레도 대구의 낮 기온이 30도까지 오르는 등 30도를 웃도는 더위가 이어지...
양관희 2015년 06월 02일 -

대구시,경상북도 메르스 비상대책 가동(촬영)
메르스 공포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대구시는 오늘 지역 병원 감염내과 전문의들과 간담회를 갖고, 메르스 예방과 차단 대책을 논의했습니다. 경상북도도 오늘 주낙영 행정부지사를 단장으로 메르스 관련 비상대책 회의를 열고, 본청과 시·군 방역대책비상반 운영, 24시간 연락망 구축 등을 골자로 한 대책을 논의하고, 해외...
박재형 2015년 06월 02일 -

화성산업, 건설업자간 상호 평가 '최우수'
국토교통부가 실시하는 '건설업자 간 상호협력 평가'에서 화성산업이 최우수 건설업체로 선정됐습니다. 화성산업에 따르면 최근 국토부는 전국 만 천여개 종합건설업체를 대상으로 공동도급실적과 하도급실적, 협력업자 육성, 신인도 등을 평가했는데, 화성산업이 삼성물산 등 8개 업체와 함께 최우수 업체로 선정됐다고 밝...
권윤수 2015년 06월 02일 -

경북, 2015 중국 제남 한국우수상품전 참가
경상북도가 오는 5일부터 7일까지 중국 현지에서 개최되는 '2015 중국 제남 한국우수상품전'에 참가합니다. 이번 전시회에는 한국기업 350개사가 참가하는데 산동성을 포함한 중국 전역에서 바이어 천여 개 업체와 일반관람객 10만 여 명이 찾을 전망입니다. 경상북도는 화장품, 농수산식품 및 가공품, 패션의류, 생활용품 ...
박재형 2015년 06월 02일 -

수산물 이력제 시행 10년에도 결과는 미미
수산물 이력제 시행 10년을 맞았지만, 참여율과 인지도 모두 미미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지난 2005년 시범사업으로 수산물이력제가 시행됐지만, 이력제 표기 비용 부담으로 영세업자들이 참여를 꺼리는데다 지난해 기준 참여율은 9.8%에 불과해 소비자 절반 이상이 수산물 이력제를 모르는 것으로 ...
장성훈 2015년 06월 02일 -

아파트 관리비 2억원 가로챈 입주자대표 구속
대구 수성경찰서는 지난해 3월 아파트 장기수선충당금과 아파트 승강기 공사대금 등 2억 7천 여 만원을 가로챈 혐의로 아파트 입주자대표회장 50살 김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 아파트는 전임 입주자 대표와 관리소장이 관리비 횡령 혐의로 사법처리된 뒤 새로 선출된 김 씨가 관리비 통장과 도장을 보관해...
윤영균 2015년 06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