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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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저수지 평균 저수율 55%…한달 만에 절반 수준
가뭄이 계속되면서 경북도내 저수지의 저수율이 한달 만에 절반 수준으로 떨어졌습니다. 경상북도에 따르면 지난 17일 기준 도내 저수지 평균 저수율은 55.5%로 집계돼 90%대를 웃돌던 저수율이 5월 중순부터 급격하게 떨어졌습니다. 지난해 이맘때 저수율 56.8%를 밑돌고 있고 평년보다는 10%포인트나 낮습니다. 주요 댐의...
2015년 06월 18일 -

대구시 공무원 노조, 직위 이용한 사무관 해임 요구
대구시 공무원 노동조합은 성명서를 내고 직위를 이용해 금품을 빌린 뒤 갚지 않고 있는 사무관 K씨를 권영진 시장이 즉각 해임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대구시 공무원노조는 사무관 K씨는 부하직원 10여명에게 적게는 수십만원에서 많게는 수천만원까지 돈을 빌린 뒤 수년이 지나도록 갚지 않고 있어 직원들이 큰 손해를 보...
금교신 2015년 06월 18일 -

감염 예방효과 허위광고 마스크 단속
최근 메르스 감염을 예방하기 위해 마스크와 손소독제 판매가 급증하는 가운데 허위광고가 늘고 있어 식약처가 단속에 나섰습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의약외품이 아닌 공산품이 메르스 감염 예방이나 치료에 효과가 있다고 허위로 표시하거나 광고하는 것을 철저히 단속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단속 대상은 의약외품인...
도성진 2015년 06월 18일 -

농림장관, 우박.가뭄피해 현장 방문
이동필 농림축산식품부장관이 오늘 영주지역을 방문해, 우박과 가뭄피해 현장을 둘러봤습니다. 이장관은 영주시 순흥면 홍성문씨의 과수원을 찾아, 우박피해 상황을 보고받고, 정확한 조사를 바탕으로 농가 피해를 최소화하라고 주문했습니다. 이장관은 이어 영주시 문수면을 방문해 가뭄피해 현장을 둘러본 뒤, 가뭄극복에...
정윤호 2015년 06월 18일 -

경북,27일 공무원 시험 방역대책 부심
경상북도가 오는 27일 예정된 경상북도 공무원 시험의 방역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구미,안동,포항,경주 4개 도시 19개 시험장에서 치러질 이번 시험에는 18개 직렬, 천 여명을 뽑는데, 만 3천 3백여명이 응시할 예정입니다. 경상북도는 메르스 자가격리 대상자가 시험에 응시하지 못하도록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예비 마스...
홍석준 2015년 06월 18일 -

적조 피해 예방 대책회의
경상북도는 오늘 포항 흥해읍 어업기술센터에서 시군과 해경, 어업인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적조 피해 예방 대책회의를 열었습니다. 참석자들은 적조 발생에 대비해 황토 살포기와 바지선 등 장비를 점검하고 양식수산물 재해보험 가입을 권장하며 매몰지를 사전에 지정해 대량 폐사에 대비하기로 했습니다 도내 양식장은 116...
김철승 2015년 06월 18일 -

새정치경북도당 문경군인체전,지역외면 지적
새정치민주연합 경북도당은 논평을 통해 오는 10월 2일부터 문경에서 열리는 세계군인체육대회의 개·폐회식 대행사와 이동식 숙소 제공업체, 선수단 급식업체가 수도권 업체에 편중돼 있어 지역민들의 원성이 높다고 주장했습니다 특히 문경시는 선수촌 이동식 숙소인 '캐러밴' 공급업체에게 경기기간동안 35억원의 임대료...
윤태호 2015년 06월 18일 -

대구 학생·교직원 격리 6명, 등교중지 53명
메르스 여파로 대구에서 격리된 학생은 5명, 교직원은 1명으로 집계되고 있습니다. 대구시교육청은 메르스 확진자와 밀접접촉 가능성이 있는 학생 5명과 교직원 1명을 격리자로 관리하고 있습니다. 가족 가운데 격리자로 지정됐거나 38도 이상 고열자, 메르스 관련 병원에 다녀온 학생 53명은 등교중지 조치했습니다. 대구...
조재한 2015년 06월 18일 -

대구시, 메르스 관련 격리자 긴급 생계비 지원
대구시는 메르스로 자가격리된 시민들에게 긴급 생계비를 지원합니다. 대구시는 자가 격리자가 있는 90가구에 1인 가구 40만 9천원, 2인가구 69만 6천원, 3인가구 90만 천원을 지급하기로 ?습니다. 또 긴급 생계지원 이외에도 격리자와 하루 두 차례 전화 통화를 통해 지원을 원하는 사항은 적극 반영할 계획입니다.
금교신 2015년 06월 18일 -

대구시, 목욕탕 이용자 신원파악 주력
대구시는 메르스 확진자 김씨가 증세가 나타난 이후 방문했던 목욕탕 이용자 확인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대구시에 따르면 김씨와 동시간대에 이용했던 62명 가운데 절반가량인 32명을 찾아내 자가격리 했지만 나머지 30명은 아직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대구시는 이에 따라 경찰 협조를 받아 관할 동장과 통장이 목...
금교신 2015년 06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