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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세미나 '함께 만들어 가는 지역공동체'
대구경북기자협회와 대구경북언론학회는 오늘 공동으로 지역의 현실과 언론의 역할을 주제로 대구경북연구원에서 변호사협회, 인권단체 등 지역의 전문가들과 함께 '추락하는 대구'를 화두로 각계의 발전적 역할과 상생의 길을 찾는 세미나를 열었습니다. 오늘 세미나에서는 '말'보다는 '행동'하는 지성이 필요하다는 공동...
김철우 2015년 10월 15일 -

특별세미나 '함께 만들어 가는 지역공동체'
대구경북기자협회와 대구경북언론학회가 공동으로 지역의 현실과 언론의 역할을 주제로 특별세미나를 엽니다. 대구경북기자협회와 언론학회는 오늘 오후 4시 대구경북연구원에서 변호사협회, 인권단체 등 지역의 전문가들이 모여, '추락하는 대구'를 화두로 각계의 발전적 역할과 상생의 길을 찾는 세미나를 엽니다. '말'보...
김철우 2015년 10월 15일 -

경북 지방도로 다른 지역 보다 위험
경상북도의회 이동호 의원에 따르면 지난 2010년부터 지난해 까지 경북지역 지방도에서 발생한 교통사고 백건 당 사망자 수를 나타낸 치사율은 5.8명으로 경기 2.8명, 충북 4.5명, 경남 4.7명을 훨씬 웃도는 수준입니다. 반면에 지방도 포장율은 총연장 2천 934㎞ 가운데 72.7%로 경기 98.3%, 충북 97%, 강원 92.4%보다도 ...
2015년 10월 15일 -

예천 세계 활축제 오늘 개막
제2회 예천 세계 활축제가 오늘 개막돼 나흘간 펼쳐집니다. 활 축제는 올해 새로 마련된 양궁 서바이벌 게임을 비롯해 활사냥체험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으로 진행됐고 몽골과 부탄,영국 등 12개나라의 전통 활 시연단이 다양한 시연을 선보이고 활을 주제로 한 국제 학술 심포지움도 개최됩니다. 활 축제기간동안 예천 ...
김건엽 2015년 10월 15일 -

한국문화테마파크 콘텐츠 확보 나서
영주 순흥과 단산지역에 들어서는 한국문화테마파크 구조물 공사가 시작된 가운데 영주시는 한옥과 한복,한식 등 분야별 전문가 열 명으로 자문위원회를 구성해 콘텐츠 확보방안을 논의하고, 관광개발연구원에 용역도 의뢰했습니다. 영주시 순흥과 단산지역 96만여㎡에 조성되는 한국문화테마파크에는 한문화 연구개발지구...
정윤호 2015년 10월 15일 -

관급공사 '최저가 낙찰제' 폐지
앞으로 관급 공사에서 '최저가 낙찰제'가 사라지고 대신 종합심사제가 도입됩니다. '종합심사제'는 건설사의 공사수행 능력과 사회적 책임 등을 종합 평가하는 것으로 내년 초부터 도입될 예정입니다. 가장 낮은 공사비를 써낸 업체를 사업자로 정하는 최저가 낙찰제의 경우 예산 사용 효율성은 높았지만, 지나친 가격 경쟁...
김건엽 2015년 10월 15일 -

봉화군, 올겨울 산타마을 운영준비 나서
올 겨울, 봉화 분천역 산타마을 개장이 12월 12일로 예정된 가운데, 봉화군이 임시열차 운행 등 관광객 모객을 위한 준비를 시작했습니다. 올겨울, 분천역 산타마을에는 산타 클로스가 있는 산타 하우스가 운영되고, 주변에 얼음썰매장이 확장되는 등 콘텐츠가 대폭 보강됩니다. 봉화군은 이같은 기본계획을 토대로 오늘 철...
정윤호 2015년 10월 15일 -

R]이승율 청도군수 대담
◀ANC▶ 이번에는 이승율 청도군수와 함께 청도의 현재 모습과 미래 발전방향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군수님, 안녕하십니까? 오늘부터 청도반시축제가 열리고 있는데요. 청도군이 감 산업 발전을 위해 노력을 많이 하는걸로 알고 있는데, 청도의 감 산업, 어떻게 변하고 있는지 말씀해주십시오. ◀END▶ ------------...
도성진 2015년 10월 15일 -

R]감의 고장 청도..관광, 6차 산업의 메카로
◀ANC▶ 남:대구 MBC 뉴스데스크는 오늘 청도 반시축제가 개막된 것을 계기로 이곳 청도 현지에서 특집으로 진행해드립니다. 청도는 감 농사를 짓는 농가가 많아서 감의 도시로 불리는데요, 최근에는 감의 부가가치를 높여 농가 소득으로 연결시키는 노력을 많이 하고 있다고 합니다. 여] 청도는 유명한 게 감뿐만이 아닌...
도성진 2015년 10월 15일 -

조희팔 뇌물 받은 전직 경찰관 구속영장 신청
대구지방경찰청은 지난 2007년 8월, 수조원대 사기범 조희팔의 측근에게서 1억원을 받은 혐의로 40살 정 모 전 경사의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정씨는 지난 그제 오전 중국 광저우로 떠났다가 중국 공안의 협조로 입국이 거부된 뒤 그날 저녁 인천공항에서 긴급체포됐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정씨는 "1억원은 친구가 동업...
윤영균 2015년 10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