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 순흥과 단산지역에 들어서는
한국문화테마파크 구조물 공사가 시작된 가운데
영주시는 한옥과 한복,한식 등 분야별 전문가 열 명으로 자문위원회를 구성해
콘텐츠 확보방안을 논의하고,
관광개발연구원에 용역도 의뢰했습니다.
영주시 순흥과 단산지역 96만여㎡에 조성되는
한국문화테마파크에는 한문화 연구개발지구와
전통숙박지구, 전통문화지구가 들어서며,
2020년 완공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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