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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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크로드 경주 2015 개막
'실크로드 경주 2015'가 유라시아 문화특급을 주제로 오늘 개막돼 59일 간의 대장정에 들어갑니다. 실크로드를 낀 20개국을 포함해 47개국 만여 명이 참가하는 실크로드 경주 2015는 오늘 오후 3시 경주엑스포 공원안에 있는 백결공연장에서 '하나의 길, 하나의 꿈'을 주제로 한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막을 올립니다. 개막식...
박재형 2015년 08월 21일 -

대구시, 노후산단 재생 주민설명회 열어
대구시가 노후 산업단지 재생사업 주민 설명회를 열고 의견을 듣습니다. 대구시는 오늘 오후 한국안광학산업진흥원과 한국섬유개발연구원에서 노후 산업단지인 제 3공단과 서대구산단 재생사업 주민설명회를 동시에 개최합니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2013년 재생사업지구로 지정될 당시 수립한 재생 계획의 변경 사항을 안내...
도성진 2015년 08월 21일 -

'실크로드 경주' 버스 증차 등 교통대책 추진
경상북도가 오늘 개막되는 '실크로드 경주 2015'에 맞춰 교통대책을 내놨습니다. 경상북도는 경주 시내버스를 하루 150회로 기존보다 20회 늘려 운행하고 경주시티투어 버스 4개 노선 10대를 엑스포 행사장과 연계해 운행합니다. 또 엑스포 주차장을 포함해 인근 호텔과 컨벤션 센터 등 모두 4천 면의 주차공간을 확보했습...
양관희 2015년 08월 21일 -

프로야구 선두 삼성, 2위 NC와 맞대결
2015 타이어뱅크 KBO리그 1,2위팀의 맞대결이 오늘 저녁 대구시민운동장 야구장에서 펼쳐집니다. 어제 예정됐던 삼성과 NC의 13차전이 비로 취소된 가운데 오늘 저녁 맞붙는 두 팀은 어제와 같이 윤성환과 해커를 각각 선발로 내세워 명품 투수전을 예고했습니다. 대구문화방송은 2위 NC와 4경기 반차이로 1위를 질주하고 ...
석원 2015년 08월 21일 -

세계마약퇴치의 날 기념식 및 심포지엄 열려
대구마약퇴치운동본부는 오늘 대구문화예술회관에서 2015 세계마약퇴치의 날 기념식을 열고 약물오남용 예방사업의 발전을 위한 심포지엄을 개최합니다. 심포지엄에서는 대구마약퇴치운동본부의 주요 사업을 소개하고, 청소년 대상 약물오남용 예방교육 자료개발 공모전 출품작 5팀의 발표가 이어집니다. 기념식에서는 마약...
박재형 2015년 08월 21일 -

재력가 아들 현혹, 굿값 120억 뜯은 40대 징역형
재력가의 아들을 현혹해 무속인 행세를 하며 굿 값 등의 명목으로 120억원을 뜯은 40대에게 징역 7년이 선고됐습니다. 대구고등법원 제 1형사부는 지난 2006년 우연히 만난 재력가 아들 B씨에게 무속인 행세를 하며 접근해 "굿과 기도를 하면 병이 낫고 아버지의 사업도 번창할 것"이다고 속여 8년 동안 900여 차례에 걸쳐 ...
도성진 2015년 08월 21일 -

경북 전 해역 '적조비상령'
경상북도는 그제 오후 9시 포항·경주해역에 적조경보가 발령됨에 따라 도내 전 해역에 '적조비상령'을 내렸습니다. 이에 따라 황토살포기 1대, 방제선 2척, 어선36척, 황토 290톤 등을 동원해 적조생물 밀집해역에 방제를 벌였습니다. 황토살포로 인한 피해예방은 한계가 있어 효율적인 피해예방을 위해 해상가두리 등 양식...
박재형 2015년 08월 21일 -

만평]비오늘 날도 냉장고 옷
옷감이 시원해서 냉장고 옷이라고도 불리는 인견, 즉 레이온 소재가 구김이 많고 물세탁을 하면 옷이 줄어들어 늘 드라이클라닝을 해야하는 번거로움이 있었는데, 자~ 최근 개발한 새로운 레이온은 물세탁에도 끄떡 없다고 해요. 한국섬유개발연구원 서말용 팀장 "실을 꼬였다 푸는게 핵심 기술인데, 신축성이 있어서 이제 ...
조재한 2015년 08월 21일 -

R]동해안 첫 적조 피해
◀ANC▶ 동해안에서 첫 적조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양식하던 물고기 수천 마리가 떼죽음했는데요. 고밀도의 적조가 양식장이 몰려 있는 연안으로 밀려들고 있어 추가 피해가 걱정입니다. 장성훈 기잡니다. ◀END▶ ◀VCR▶ 적조경보가 내려진 경북 포항의 한 양식장, 몸길이 1미터, 무게 10킬로그램에 가까운 방어가 죽은...
장성훈 2015년 08월 21일 -

R]잇단 사고.. 보상도 '갈등'
◀ANC▶ 올여름 경주의 물놀이시설에서 크고 작은 사고가 잇따라 발생했습니다. 안전 관리가 소홀했기 때문인데, 피해 보상을 놓고도 갈등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장미쁨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경주 보문단지의 한 워터파크. 지난달 13일 이곳에서 7살 조모 군이 높이 10미터의 미끄럼시설을 타다 안전요원...
장미쁨 2015년 08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