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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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상반기 주민등록 일제정리 5만여건
대구시가 지난 3월 11일부터 약 한 달동안 주민등록 일제정리를 한 결과 주민등록과 실제 주거 사실이 달랐던 5만 7천 700여명을 적발해 정리했습니다. 특히 전입 미신고자, 무단전출자, 허위신고자 등 주민등록법 위반자 996명을 적발해 직권 조치했습니다. 또 위반사항 600여건에 천 600여만원의 과태료도 부과했습니다.
금교신 2015년 08월 22일 -

대구시, 상반기 주민등록 일제정리 5만여건
대구시가 지난 3월 11일부터 약 한 달동안 주민등록 일제정리를 한 결과 주민등록과 실제 주거 사실이 달랐던 5만 7천 700여명을 적발해 정리했습니다. 특히 전입 미신고자, 무단전출자, 허위신고자 등 주민등록법 위반자 996명을 적발해 직권 조치했습니다. 또 위반사항 600여건에 천 600여만원의 과태료도 부과했습니다.
금교신 2015년 08월 22일 -

우리마을 청소년 정책모니터링단 출범
대구시의 청소년 정책 사업을 모니터링하고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우리마을 제 1기 드림메이커'가 출범했습니다. 청소년 정책 모니터링단 '드림메이커'는 올 해 전국 최초로 시작한 마을 공동체의 청소년 보호 육성 사업인 '우리마을 교육나눔' 사업과 연계해 20개 마을에서 선발된 120명으로 구성됐습니다. 이들은 청소년...
금교신 2015년 08월 22일 -

R]중고차 속여팔기 극성..대처법은?
◀ANC▶ 최근 대구의 한 중고차 백화점에서 눈길에 뒤집어진 차를 무사고 차로 팔았다는 소식 전해드렸는데요, 중고차 매매가 늘면서 관련 피해도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어떻게하면 피해를 줄일 수 있는지, 도성진 기자가 알려드립니다. ◀END▶ ◀VCR▶ 대구의 대형 중고차 백화점에서 산 이 차는 성능점검 기록부에 ...
도성진 2015년 08월 22일 -

R]경주에 세계 실크로드 대학연맹 창립
◀ANC▶ 실크로드 경주 2015 개막을 맞아 세계 실크로드 국제 기구가 경주에 들어섰습니다. 이 기구에는 실크로드 27개 국가 98개 대학의 총장과 학자,학생들이 참여해 화합과 다양한 교류활동을 벌입니다. 임재국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동서양을 잇는 소통의 길이었던 실크로드 이 길을 둘러싼 국가들의 ...
임재국 2015년 08월 22일 -

남북한 군사적 대결 중단하고 남북대화 나서라
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 대구경북본부는 성명을 내고 남북한 당국에 평화통일을 가로막는 군사적 대결을 중단하고 남북대화에 즉각 나서라고 촉구했습니다. 현 상황에서 추가적인 군사행동은 국지전을 넘어 전면전으로 확전될 거라며 우려를 표명하고 남북 모두 한 발 물러서 남한은 대북 확성기 방송을 중단하고, 북...
박재형 2015년 08월 22일 -

실크로드 경주 2015 둘째날 사람 몰려
'실크로드 경주 2015' 둘쨋날인 오늘 경주 세문화엑스포공원에는 주말을 맞아 관람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각국의 전통차, 음식, 수공예품, 민속공연, 인형극 등을 즐길 수 있는 그랜드 바자르에는 전통가옥,장터 등 23개 나라의 다양한 문화를 즐기려는 사람들이 몰리고 있습니다. 이밖에 주제전시인 '비단길 황...
이상원 2015년 08월 22일 -

대구시,학교급식 대상업체 합동점검
대구시는 가을 신학기 개학을 앞두고 식중독 사고 등을 미리 예방하기 위해 관계기관과 합동으로 오는 24일부터 다음달 4일까지 학교급식 대상업체 점검을 실시합니다. 점검 대상업체는 식중독이 발생했던 학교와 식품위생법 위반 이력이 있는 업소등 208개 업소로, 급식시설의 세척과 소독관리 여부를 확인하고 유통기한이...
이상원 2015년 08월 22일 -

경주박물관 특별전 10만 명 몰려
국립경주박물관이 '실크로드 경주' 행사를 기념해 지난달 20일부터 개최한 '신라의 황금 문화와 불교 미술’특별전에 10만 명이 넘는 관람객들이 찾았습니다. 이번 특별전에는 금동 반가 사유상이 경주에서 처음 전시되고 구황동 석탑 출토 금제 여래 좌상 등 중요 문화재 9점이 전시돼 큰 관심을 모으면서 하루 평균 3천 8...
김형일 2015년 08월 22일 -

경주박물관 특별전 10만 명 몰려
국립경주박물관이 '실크로드 경주' 행사를 기념해 지난달 20일부터 개최한 '신라의 황금 문화와 불교 미술’특별전에 10만 명이 넘는 관람객들이 찾았습니다. 이번 특별전에는 금동 반가 사유상이 경주에서 처음 전시되고 구황동 석탑 출토 금제 여래 좌상 등 중요 문화재 9점이 전시돼 큰 관심을 모으면서 하루 평균 3천 8...
김형일 2015년 08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