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경주박물관이
'실크로드 경주' 행사를 기념해
지난달 20일부터 개최한
'신라의 황금 문화와 불교 미술’특별전에
10만 명이 넘는 관람객들이 찾았습니다.
이번 특별전에는
금동 반가 사유상이 경주에서 처음 전시되고
구황동 석탑 출토 금제 여래 좌상 등
중요 문화재 9점이 전시돼 큰 관심을 모으면서
하루 평균 3천 8백여명이 관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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