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가 지난 3월 11일부터 약 한 달동안
주민등록 일제정리를 한 결과
주민등록과 실제 주거 사실이 달랐던
5만 7천 700여명을 적발해 정리했습니다.
특히 전입 미신고자, 무단전출자,
허위신고자 등 주민등록법 위반자 996명을
적발해 직권 조치했습니다.
또 위반사항 600여건에
천 600여만원의 과태료도 부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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