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겨울, 봉화 분천역 산타마을 개장이
12월 12일로 예정된 가운데, 봉화군이
임시열차 운행 등 관광객 모객을 위한
준비를 시작했습니다.
올겨울, 분천역 산타마을에는
산타 클로스가 있는 산타 하우스가 운영되고,
주변에 얼음썰매장이 확장되는 등
콘텐츠가 대폭 보강됩니다.
봉화군은 이같은 기본계획을 토대로
오늘 철도공사, 경상북도, 지역 주민대표와
세부운영계획을 협의할 예정입니다.
지난 겨울 봉화 분천역에서 처음 운영된
산타마을은, 전국에서 10만여 명의 관광객을
불러 모으면서 큰 인기를 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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