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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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50사단 사고 수류탄과 동종 수류탄 회수
국방부가 50사단에서 폭발사고가 난 수류탄과 같은 생산 라인에서 만들어진 수류탄을 모두 회수하기로 했습니다. 회수할 수류탄은 5만 5천여발로 5만 4천발은 신관을 분리해 비파괴 검사를 하고 나머지 천여 발은 폭발 실험을 통해 문제가 있는지 파악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사고가 난 수류탄은 지난 2005년 생...
도성진 2015년 09월 16일 -

만평]지속가능성...스스로 증명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내걸고 출범한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가 출범 1년이 지난 가운데 지난 1년 동안 가장 많이 들은 질문이 바로 센터의 지속가능성 여부라지 뭡니까요?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김선일 센터장, "저는 그기에 대해 쉽게 답을 해드릴 수 있습니다. 저희 과제는 보다 많은 성과와 성공스토리로 주위 여러분...
박재형 2015년 09월 16일 -

R]지역 그린벨트 해제율 '꼴찌'
◀ANC▶ 그린벨트, 즉 개발제한구역에 살고 있는 주민들은 수십년째 재산권 행사도 못하고, 원망속에서 살고 있습니다. 땅값도 싸고 매매도 안돼 삼중고를 겪고 있는데요. 여] 이런 가운데 대구,경북지역의 그린벨트 해제율이 전국에서 가장 낮은 수준으로 나타나 주민 불만이 더욱 높습니다. 권윤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
윤태호 2015년 09월 16일 -

포항*경주 적조경보 해제.. 사실상 소멸 단계
올 여름 기승을 부렸던 경북동해안의 적조가 사실상 소멸단계에 접어들고 있습니다. 국립수산과학원은 현재 포항과 경주 해역의 적조생물은 밀리리터당 10개체 미만으로 줄어, 한달 가까이 지속됐던 적조경보를 주의보로 대체했다고 밝혔습니다. 수산과학원은 현재 경북동해안 전해역에는 적조주의보가 내려져 있긴 하지만,...
장성훈 2015년 09월 16일 -

경북도 물기업 해외진출 적극 추진
경상북도가 물산업의 해외진출을 적극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경상북도는 오늘 도내 물기업 대표 30여명과 간담회를 갖고 해외시장 개척단 파견과 국제 물산업 전시회 참가,해외 바이어 발굴 등 해외 지출방안을 모색했습니다 특히 미국, 유럽 등 선진국 보다는 중국,베트남 등 동남아지역과 개발도상국이 유리하다고 보고 ...
2015년 09월 16일 -

"1·2호선 역사 공기질, 지난 해보다 개선"
대구도시철도공사는 지난 해 좋지 않았던 지하철 역사 공기질이 올해 많이 좋아졌다고 밝혔습니다. 대구도시철도공사가 지난 9일부터 나흘동안 전문업체에 맡겨 1호선과 2호선 주요 역에서 공기질을 측정한 결과, 죽전역은 지난 해 미세먼지 농도가 1세제곱미터 당 134마이크로그램에서 올해 76마이크로그램으로 절반 가까...
권윤수 2015년 09월 16일 -

지하철역 스크린도어 안전보호벽 개선 필요
국토교통부가 새누리당 김태원 의원에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현재 스크린도어가 설치된 대구 지하철 1,2호선 10개 역의 스크린도어 안전보호벽 가운데 448개가 비상시 개폐할 수 없는 고정벽 형태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 2010년 개정고시한 국토교통부 지침에는 스크린도어 안전보호벽을 모두 개폐하도록 규...
이상원 2015년 09월 16일 -

대구, 대포폰 대포차 적발 전국 최고 수준
대구에서 적발된 제3자 명의를 도용하는 이른바 대포물건이 전국 최고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안전행정위원회 조원진 의원이 경찰청으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 2년간 경찰이 압수한 대포물건 중 대포통장이 4만 6천 400여 개로 가장 많았고 대포폰은 만 7천 300여 개, 대포차는 만 7천 여 대로 나타났습...
도성진 2015년 09월 16일 -

부부, 형제 공모..교통사고 보험사기 적발
부부와 형제 등이 공모한 교통사고 보험사기 일당이 경찰에 잡혔습니다. 대구 북부경찰서는 지난 2012년 경산시 임당동의 한 도로에서 고의로 사이드 미러에 신체를 부딪쳐 보험사로부터 800만원을 챙기는 등 모두 14차례 고의로 교통사고를 내 8개 보험사로부터 2천 500만원을 타낸 혐의로 33살 김모씨와 31살 장모씨 부부...
도성진 2015년 09월 16일 -

3층 빌라 옥상에서 5살 남아 추락해 숨져
빌라 옥상에서 놀던 5살 남자 아이가 추락해 숨졌습니다. 어제 오후 6시 반 쯤 대구시 동구에 있는 3층 빌라 옥상에서 5살 김모 군이 아래로 떨어져 병원으로 옮겼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김 군이 옥상에서 친구와 놀고 있었던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도성진 2015년 09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