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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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 미래형 첨단복합도시' 투자선도지구 선정
국토교통부가 올해 처음 도입한 '투자선도지구 시범지정' 공모사업에 '영천 미래형 첨단복합도시 투자선도지구'가 선정됐습니다. 전국 시·군 성장촉진 지역 70곳 가운데 선정된 것으로 기반시설 지원 국비 100억원을 확보하고 800억 원의 민간투자 유치가 예상됩니다. 투자선도지구는 지역개발 사업 가운데 발전 잠재력이 ...
박재형 2015년 09월 17일 -

부부싸움 끝에 아내에게 흉기 휘두른 20대 검거
부부싸움 끝에 아내를 흉기로 찌른 20대가 경찰에 잡혔습니다. 구미경찰서는 지난 15일 밤 11시 쯤 구미에 있는 자신의 집에서 술에 취한 채 부부싸움을 하다가 아내에게 흉기를 휘둘러 중상을 입힌 29살 김모씨를 살인미수 혐의로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조사에서 김씨는 "평소 아내가 술 주정이 심하고 나를 무시...
도성진 2015년 09월 17일 -

제20대 총선 경북지역 선거구 축소 반대(VCR)
경상북도의회 새누리당 소속 의원들은 오늘 경주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제20대 총선 선거구 획정에 따른 경북지역 선거구 축소를 반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의원들은 내년 총선 선거구 획정이 농어촌 지역의 특수성과 현실을 배제한 채 단순히 인구편차 만을 기준으로 이뤄지고 있다며, 국회의원 수가 줄어들면 농어업 관련 예...
박재형 2015년 09월 17일 -

탄소산업 육성 포럼 개최
경상북도가 오늘 구미코에서 탄소산업 클러스터 조성 공감대 확산과 발전??향을 모색하기 위해 '경북탄소산업 육성 전략 포럼'을 열었습니다. 오늘 포럼에서는 탄소소재 산업의 과정별 최신기술, 동향 발표, 탄소산업 클러스터 진행사항 등이 논의됐습니다. 경상북도는 탄소소재 기업과 연구원을 중심으로 탄소산업 민간발...
박재형 2015년 09월 17일 -

경북, 2015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 개최
경상북도는 오늘 경주세계문화엑스포 백결공연장에서 도내 기관 단체장 등 천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일·가정 양립 약속과 실천, 양성평등의 첫 걸음입니다"라는 주제로 2015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를 열었습니다.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는 지난 7월부터 여성발전 기본법이 양성평등기본법으로 전면 개정되면서 성차별...
박재형 2015년 09월 17일 -

R]대구시장,경북도지사 '영영장판 지역이관'공동추진
◀ANC▶ 대구문화방송의 보도로 존재가 알려진 경상감영 목판의 지역 이관과 활용 방안이 구체화하고 있습니다. 권영진 대구시장과 김관용 경북도지사는 협력하겠다는 견해를 처음으로 밝혔는데, 대승적인 틀에서 힘을 모아야 한다는 지적입니다. 박재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대구시와 경상북도가 영영...
박재형 2015년 09월 17일 -

5천억대 해외 스포츠 도박사이트 운영 일당 검거
해외에 서버를 둔 5천억대 불법 스포츠 도박 사이트를 운영한 일당이 경찰에 잡혔습니다. 대구지방경찰청은 지난 2013년 2월 태국, 말레이시아 등에 서버를 둔 스포츠 도박 사이트를 개설해 만 여명으로부터 베팅 금액 5천억 원을 송금받아 4천 500억원은 당첨금으로 지급하고, 500억원을 챙긴 혐의로 27살 정모씨 등 13명...
도성진 2015년 09월 17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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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 제34회 대구음악제 / 저녁 7시30분, 대구문화예술회관 팔공홀 * 제17회 대구국제무용제 / 저녁 7시30분, 대구문화예술회관 비슬홀 * 제21회 정욱희 피아노 독주회 / 저녁 7시30분, 대구시민회관 챔버홀 * 지식과 세상 사회적 협동조합 /내일 오후 6시, 본 협동조합 강당 * 대구경북인도주의실천의사협의회 특강 / 내...
심병철 2015년 09월 16일 -

R]중앙선 터널공사로 지하수 고갈
◀ANC▶ 도담과 영천간 중앙선 복천전철 건설에 따라 영주시 평은면과 안동시 북후면 사이에 길이 6.7km의 터널이 뚫렸는데요.. 이 터널로 안동시 북후면 두산리 주민들은 지하수가 고갈됐다며 대책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조동진기자의 보도입니다. ◀END▶ ◀VCR▶ 중앙선 복선전철화 사업에 따라 영주시와 안동시 사이...
조동진 2015년 09월 16일 -

R]포스코 수사 장기화
◀ANC▶ 검찰의 포스코 수사가 지역 경제계는 물론 정치권으로도 확산되는 양상을 띠면서, 지역 경제 위축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반면 야당에선 정경유착에 대한 철저한 수사와 포스코의 대국민 사과를 촉구했습니다. 임재국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지난 3월부터 포스코 비리 의혹을 수사하고 있는 검찰은...
임재국 2015년 09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