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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7 데스크 주요 뉴스
1.경북대병원이 장례식장에 꽃을 공급할 업체를 공개입찰로 결정했는데 '0원'을 적어낸 업체가 계약을 땄습니다. 어떻게 이런 일이 가능한 지 알아봤습니다. 1.학교 폭력이 근절되지 않고 있습니다. 학교 폭력이 얼마나 고통을 주는지, 그리고 알리고 드러내기가 얼마나 힘든 지 취재했습니다. 1.평생을 까막눈으로 살아온 ...
이태우 2015년 11월 27일 -

R]'0원' 받고 장례식장에 꽃 공급?
◀ANC▶ 종합병원 장례식장의 각종 비리 때문에 유족들만 피해를 보고 있다는 보도를 여러차례 해드렸는데요. 수익이 많이 남는 장사라서 그런지 좀처럼 투명해지지 않고 있는데, 황당한 일이 있어서 오늘 첫 소식으로 전합니다 여] 경북대병원이 장례식장에 꽃을 공급할 업체를 공개입찰했는데, 금액을 '0원'으로 적어낸 ...
윤영균 2015년 11월 27일 -

KBO 2차 드래프트, 삼성 임진우 떠나고 나성용 영입
오늘 열린 2015 KBO 2차 드래프트에서 삼성은 두산 포수 김웅민과 LG 내야수 나성용, 한화 투수 정광운을 영입했고, 투수 임진우를 두산에, 내야수 최정용을 SK에 내줬습니다. KBO 2차 드래프트는 출장 기회가 적었던 선수들에게 기회를 주기 위해 각 팀 40명의 보호선수를 제외한 나머지 선수를 대상으로 실시되고 있는데 ...
석원 2015년 11월 27일 -

한국타이어-상주시 소송 선고기일 재연기
한국타이어가, 주행시험장 건립 양해각서를 이행하지 않아 21억여원의 손해를 봤다며 상주시와 경상북도를 상대로 제기한 소송의 선고 기일이 늦춰지고 있습니다. 서울중앙지방법원은 당초 지난 13일이던 선고 기일을 오늘로 미룬데 이어 다시 다음달 11일로 다시 조정했습니다. 양해각서 이행을 둘러싼 양측의 해석이 팽팽...
정동원 2015년 11월 27일 -

R]학교폭력 신고.. 또다른 고통
◀ANC▶ 학교 폭력이 좀처럼 사라지지 않고 있는 이유 가운데 하나는 그 시절에 한번쯤 일어날 수 있는 일이다, 또 일부 학생에 국한된 얘기다 이렇게 보는 시각이 있기 때문일 텐데요. 학교 폭력이 본인과 부모에게는 얼마나 고통스러운 일인지, 이번 뉴스 보시면서 마음속에 새겼으면 합니다. 정동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정동원 2015년 11월 27일 -

포스코 화력발전소 설비 규제 완화 청원서 전달
포스코가 화력발전소 건립을 위해 이달 중순 연료 변경 신청서를 환경부에 제출한 가운데 포항 경제활성화 투자촉진 추진위원회는 오늘 포스코 화력발전소 건립을 위한 포항시민 33만여명의 서명을 받은 청원서를 환경부와 대한상공회의소에 전달했습니다. 추진위원회는 포스코 청정 화력발전 설비의 정부 규제가 너무 강화...
임재국 2015년 11월 27일 -

R대행진]대구FC, 승격을 위한 마지막 퍼즐은?
◀ANC▶ 지난 일요일 많은 축구 팬들이 대구FC의 2부리그 우승을 기원했지만 대구FC는 부천과 무승부를 기록하며 아쉽게 리그 우승을 상주 상무에 내줬습니다. 하지만 아직 1부 리그인 클래식으로의 승격 가능성은 남아 있는데요, 스포츠 담당 석원 기자와 자세히 알아봅니다. 석기자, (네) 대구 FC 우승을 눈앞에 두고 ...
석원 2015년 11월 27일 -

독립운동가 이경희 선생 유품, 대구시에 기증
대구시는 대구 출신 독립운동가로 지난 1922년 의열단에 가입해 조선총독부 건물 폭파를 계획하다 붙잡혀 옥고를 치른 고 이경희 선생의 딸 이단원 씨가 선생의 유품을 대구시에 기증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기증한 유품은 이경희 선생이 김구 선생과 이승만 전 대통령과 주고 받은 편지 4점을 비롯해 모두 700여 점으로,...
권윤수 2015년 11월 27일 -

만평]순수한 새마을세계화사업 되길
김관용 경북도지사를 비롯한 경상북도 방문단이 최근 서아프리카의 관문인 세네갈을 찾아 '새마을운동 연구소' 개소식에 참석한 데 이어 새마을 시범마을을 현장 점검하는 등 새마을 세계화 사업의 일환으로 아프리카 지역 거점 구축에 나섰는데요. 김관용 경상북도지사 "새마을 세계화사업은 순수하게 봉사하는 방향으로 ...
박재형 2015년 11월 27일 -

'광주-대구 간 고속도로'로 결정..비난 여론
국토교통부는 최근 도로정책 심의위원회를 열어 다음달 확장 개통할 88올림픽고속도로의 이름을 대구시가 건의한 '달빛고속도로' 대신, '도로명은 시점,종점의 이름을 따른다'는 기준에 따라 '광주-대구 간 고속도로'로 정하고 다음 달 2일 관보에 싣는다고 밝혔습니다. 지방분권운동 대구경북본부는 "관료주의적 발상을 그...
권윤수 2015년 11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