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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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국세청 홈택스, 누구를 위한 것?
◀ANC▶ 국세청이 서민들이 손쉽게 세금을 신고, 납부할 수 있도록 '홈택스'라는 인터넷 전자 신고 시스템을 구축했습니다. 도입된 지 얼마 되지 않아서 이용하기가 쉽지 않은데다 안내조차 제대로 해주지 않아 불만이 커지고 있습니다. 권윤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ANC▶ 직장인 김모 씨는 지난 10월 집을 판...
권윤수 2015년 12월 03일 -

대행진 주요 뉴스
예산안을 끝낸 정치권이 각기 총선 준비에 돌입했습니다. 각 당마다 어떻게 후보자를 정할 지에 대한 이른바 '룰의 전쟁'이 시작된 겁니다. 내년 예산안 심사에서 대북 정찰위성 예산이 대폭 삭감됐습니다. 분기별 경제성장률이 5년여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국민소득이 1.4% 증가했습니다. 가계대출 심사안 이달안에...
이태우 2015년 12월 03일 -

12/3 대행진 여는말..교육감 누리과정 예산 편성 거부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이태웁니다. 전국 시,도교육감협의회는 정부와 국회가 내년 어린이집 누리과정 예산을 편법, 땜질식으로 편성했다며 이를 수용하지 않고, 자체예산도 편성하지 않겠다고 반발하고 있습니다. 이들 교육감들은 누리과정 예산은 정부가 책임져야 할 몫인데도, 지방 교육청에 떠넘겨 이미 시,도교육청에 ...
이태우 2015년 12월 03일 -

12/3 대행진 닫는말..'착한 자본가'의 길
요즘 대기업 임원 인사에서 재벌 2세와 3세,심지어는 4세까지 젊은 나이에 임원에 올랐다는 기사를 접하면서, 재산의 99%, 52조 원을 사회에 기부하겠다는 페이스북 창업자 저커버그의 '착한 자본가'의 길을 비교해 생각해 봅니다. 유독 우리 재벌들만 아직 현대과학이 밝혀내지 못하는 방식으로 자식들에게 경영이라는 DNA...
이태우 2015년 12월 03일 -

울릉*흑산 공항 설립 본격화.. 2021년 서울서 1시간
울릉도와 흑산도의 공항 설립이 오는 2021년 개항을 목표로 본격 추진됩니다. 국토교통부는 "울릉공항과 흑산공항에 대한 환경영향평가 등 관계기관 협의가 마무리돼, 올해 말과 내년초에 입찰 공고를 낸 뒤 오는 2017년에 공사를 시작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신설 공항은 50인승 항공기가 운항할 수 있는 1,200m 길이 ...
2015년 12월 03일 -

한중FTA 대비 경북진흥기금 마련
경상북도가 한중 자유무역협정에 대응해 오는 2017년까지 금리 1%의 농어촌진흥기금 2천억 원을 조성하기로 했습니다. 또 청년 지도자 만 명과 농업 CEO 2만 명 등 농어업 인재 양성에 주력하기로 했습니다. 경상북도는 이 밖에 쌀과 곤충, 종자, 말, 식품 등 5대 생명산업 육성과 수출 농업, 유통 혁신 등을 핵심과제로 추...
2015년 12월 03일 -

대게 연안 조업 시작. .어장 선점 경쟁 치열
대게 조업이 울릉도와 독도 등 근해어장은 11월 1일부터 조업이 가능하지만, 10톤 미만이거나 당일 조업 위주인 소형 어선은 12월 1일부터 조업이 허용됐습니다 이에 따라 영덕 180척, 울진 120척, 포항 백척 등 4백여 척의 어선들이 어장확보 경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해경은 안전사고 위험이 높다며 일출 전후인 6시에 출...
김기영 2015년 12월 03일 -

영덕 원전반대단체, 국회의원에 간담회 요청
영덕 원전 찬반투표를 주도한 '영덕 핵발전소 반대 범군민연대'는 주민투표에서 90%가 넘는 반대 의견이 나온 만큼 지역 대표 국회의원으로서 입장을 표명하라며 강석호 의원에게 오는 10일 간담회를 갖자고 제안했습니다. 범군민연대는 이에 앞서 지난달 20일 영덕군의회에 '원전 유치 동의안' 철회를 요청했고, 주민투표 ...
김기영 2015년 12월 03일 -

대구에서 '짝퉁 명품' 판매업자 9명 입건
대구에서 이른바 짝퉁 명품을 팔아온 사람들이 무더기로 경찰에 잡혔습니다. 특허청 상표권 특별사법경찰은 최근 대구 중부경찰서와 중구청과 합동 단속을 벌여 서문시장 일대에서 짝퉁 명품 옷과 가방, 시계 등을 판매한 혐의로 38살 김모 씨 등 9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번에 적발된 물품은 3천 500여 점, 정품 시가...
권윤수 2015년 12월 03일 -

불성실 기부금수령단체 경북 10곳 공개
국세청이 2013년 기준으로 공개한 불성실 기부금 수령단체는 전국 63곳인데, 130여건의 거짓 기부금영수증을 발급한 김천시 모 사찰을 비롯해 경북지역 10곳이 포함됐습니다. 국세청은 앞으로도 기부금 단체의 정보공개를 강화해 투명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권윤수 2015년 12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