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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게 연안 조업 시작. .어장 선점 경쟁 치열

김기영 기자 입력 2015-12-03 14:16:19 조회수 1

대게 조업이 울릉도와 독도 등 근해어장은
11월 1일부터 조업이 가능하지만,
10톤 미만이거나 당일 조업 위주인 소형 어선은
12월 1일부터 조업이 허용됐습니다

이에 따라 영덕 180척, 울진 120척,
포항 백척 등 4백여 척의 어선들이 어장확보
경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해경은 안전사고 위험이 높다며
일출 전후인 6시에 출항할 것을 당부했지만
어민들은 새벽 3-4시부터 출항하고 있어
사고 위험마저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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